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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정말 좋아해???

그녀 또는 ... |2010.11.14 03:55
조회 521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네 학생입니다..

 

저에게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엇습니다.

 

그녀를 처음 만난건 중학교 2학년 전 그녀를 본순간부터

 

빠졋다고 해야되나요? 정말 홀린듯이 그녀만을 홀로 짝사랑 햇습니다.

 

그러고 그녀와 같은 학교를 가게되고 그녀와의 사이가 더 좋아지게 됫습니다.

 

그녈 3년을 좋아하며 3년을 가슴 앓이 햇습니다.

 

저는 정말 그녀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년은 절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년을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부터 제예기 입니다.

 

제가 그녀에게 고백을 햇습니다.

그러나 역시도 제 예상에 맞게 그녀는 거절을 했습니다.

정말 부끄러운 예기 지만 울엇습니다 정말 가족들이 들을까봐 소리안나게

정말 슬픈감정으로 울엇습니다.

 

그래도 전 " 너가 싫다고해도 난널 끝까지 좋아할꼐" 이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그아이도 날생각 해주겟지 이런생각을 하면서요...

 

그런데 몇일후 그녀에게서 문자가 온것입니다.

 

그녀: " 나 남친 생겻다? ㅎㅎ"

저: " ...?"

그녀: " 왜? 너가 고백햇다가 내가 남친 있다고 하니까 기분나뻐?ㅋㅋㅋㅋ"

저: " 왜 나한테 이런거 보내는데?? "
그녀: " 나 이제 그만좋아하라고 "

 

나이제 그만 좋아하라고...... 

 

정말 큰충격 이었습니다.

 

전 정말 뭐에 머리를 후려 맞은것 처럼 띵햇습니다.

 

그때 전 " 아 내가 얘를 잘못알고 있엇구나 그만 인연을 끊어야겟구나.."

 

라고 생각햇습니다.  그러나 말로는 그래도 머리는 그렇지 못하더군요.

 

그러고 몇달후..? 다시 그녀에서 문자 가옵니다.

 

"야 놀래? ^^ "  네 그사귀던 새끼와 헤어진 것입니다.

 

저는 정말 멍청하게 좋다고 그녀를 마중까지 나가

 

차비,노래방,밥 모두 지불하며 " 이러면 날 조금더 생각해주겟지..?"

 

이런 멍청한 생각을 하며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악순환 이 반복 되며 전 제가 이용 당하고 있다는걸 알아버렷습니다.

 

그녀의 친구와 전 꽤 친한 사이였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절 이용 하는거 같다고

 

개랑 인연 끊는게 좋겟다고 하더군요......심지어 뒤에서 제 욕까지......

 

 

정말 다시한번 눈물을 토해 냇습니다.......그녀에게 분노를 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아직도 그렇게 이용 당하면서도 그녀를 좋아하게됩니다.

 

제가 미친놈이죠

 

 

저가 제자신이 역겹습니다.

 

 

 

 

 

만 약 너가 이글을 보게된다면

 

그래 날 너의 꼬봉이든지 따까리로 이용해도 좋아

 

하지만  너가 단한번만이라도  날 위해  "너 좋아" 햇던말은

 

진심 이였다고만 말해준다면 난 널 끝까지 좋아하고 사랑할께

 

 

 

만약 내가 어장관리 를 당하는 생선들줄 하나라면

 

내가 다른 생선들을 물리칠꼐

 

 

그러니까

 

 

 

 

 

 

 

 

나한번 만이라도 사랑해줘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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