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파주에살고있는22살처자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파주에 살지만 매주 주말에는 일산에서 음주가무를 즐기는 순수한뇨자임 그날도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일산라페스타 먹자골목의 술집탐방중 2차로 어느2층에위치한 호프집에 갔는데 좀귀여워 보이는 알바남이 날반기는거임..ㅋㅋ(내눈에는그런거같았음..)
몬가므흣햇음ㅋㅋ친구들과 술을마시고 계산하고 나왔는데 뒤에 그귀여운알바님이 따라나오신거임..!! 알고보니 내가 놓고온 내폰가져다주러 온거였더군요ㅋㅋ근데그순간 왠지 되게 그알바님이 멋있어보였음+0+ㅋㅋ
그후로부터 난그호프집의 단골이 되기시작했습니다..ㅋㅋㅋ주말이면
2차든3차든 그술집은꼭감ㅋㅋㅋ이제 메뉴판은 볼필요를 못느끼게 될정도로 갔어요..ㅋㅋ
친구들은 별로라고하는데 내눈에는 완전훈남임ㅋㅋㅋ괜히 서비스안주리필하고 물시키고(이날물배제대로채움..)친구님들과 알바남에 대해토론하다 몇가지의견이나왔는데 친구1.번호를적어넘긴다 친구2.(알바생이많음..)그알바남이화장실에 갈때 따라나가 번호를 물어본다 친구3.이름을 알아낸다음 싸이를 통해 여자친구유뮤를 알아보고 접근해라등등이 있었음 결국친구1의 의견에찬성 쪽지에 '여자친구가없으시면 연락좀주세요!!010xxxxxxxx' 라고 적어 언제줘야하나 망설이며 술을드리부었는데..난소심한뇨자임..ㅠㅠ결국 그쪽지는내방 휴지통에 잠드셨어요ㅠㅋㅋ집에서톡을 보는데 여자가 먼저 다가가면 남자들이 되게 쉽게 본다는톡이있더라구요ㅠ정말그런가요?그리고 그알바남에게 어떤식으로 번호를 물어보면 거부감이 없을까요??ㅠ이번 크리스마스는 캐빈과보내고싶지않아요ㅠㅠ헬프미ㅠ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