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그 오빠는 여자친구가 있지요
어떻게 하다가 썸띵이 있다가
그만하자고 안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미치고 환장하고 죽고싶고
그래서 그럼 이젠 끝이냐 더이상 아니냐
그러면 맨날 안된다 안될거 알지 않았느냐
그러면서 꼭 마지막에 한번더 물어보면 사람일은 모른다 그건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른다.
이래요..
안된다 그래서 정말 맘 정리할려고..굳게 마음 먹을려고 해도
늘 끝에는 항상 사람일은 모른다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
난 좋아하니까.. 그런 말 때문에 계속 기대하게 되고..
도대체 무슨 말인거에요..무슨 생각으로..하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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