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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선생님이 몸을 만졌어요~

풋풋여고생 |2010.11.15 09:37
조회 16,647 |추천 60

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
저는 굉장히 유명한 학원에 다닙니다.
지역마다 학원이 있을 정도로 굉장히 큰 학원에 다니는데
테스트를 보고서 통과를 못하는사람은 두시간을 남는데
제가 그날 암기를 못해서 두시간을 남았습니다.
그때 다른 애들은 저 빼고 남자애 두명이있었습니다.
그런데 학원선생님들이 다 퇴근하고 나신 후라서 빈 교무실에 저를
불러놓고 요즘 공부가 잘 안 되나면서 고민이 있으면 말해 보라고 해서
저는 그냥 빨리 넘어가고 싶어서 그냥 없다고 말했습니다
선생님께 말할만한 고민도 없구요
그런데 갑자기 선생님께서 제가 건성건성으로 말하는 투가 들렸는지
교무실 안쪽에 있는 휴식실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 선생님이 학원내에서 굉장히 세게 때리는 선생님으로 유명해서
엄청 겁을 먹은 상태에서 휴식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때 제가 그 때 교복을 입고 있었는 데 속바지를 입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아프겠구나 싶어서 계속 어떻하나 싶어서 계속 선생님께 말할렷고 했는데
듣질 않으셨습니다
휴식실로 들어간 후에 선생님이 뒤돌라고라고 하셔서 진짜 거의 울 표정으로
뒤돌아있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학원내에서는 대부분 엉덩이를 때리거나 손바닥을 때립니다
(엉덩이가 덜 아프다고 생각해서)
근데 한참을 그렇게 서 있어도 안때리시길래 뭔가 싶어서 뒤를 돌아 보려고 해도
계속 화를 내시면서 세워두더니 휴식실 의자에 앉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않았더니 치마입은 허벅지를 자꾸 보시면서 자꾸 손을 만지시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손으로는 제 가슴을 살짝 스치셨습니다
전 빨리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않보내주시길래...
그래서 핸드폰을 들고 11를 눌렸더니 그제서야 미안하다면서 사과하시는 겁니다.
그 선생님을 정말 간절하게 신고하고 싶은데 엄마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워낙 큰 학원이라서 그 선생님이 처벌을 덜 받지 않을까 생각되구요...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뭐 소설이다 뭐다 하지 마시구요, 제발 도와주세요 하루가 급합니다
엄마는 학원을 안 가셔서 화를 내시고 학원을 가면 그선생님이 자꾸 이상한 눈으로
쳐다 보십니다~~

추천수60
반대수7
베플됐고|2011.07.10 13:33
정확한 위치를 가르켜주십시요.네티즌들의 힘을 빌립시다!
베플숙취해소|2010.11.15 09:42
학교에선 애들 못때리고 학원에선 때려도 되고... 이 나라가 어케 될 모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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