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물이지만 코믹스럽기도 한 스플래터무비는 어떠실런지요?
1. 반지의 제왕 감독 피터 잭슨 꺼.
- 데드얼라이브 (dead alive)
- 헤븐리크리쳐스 (heavenly creatures)
- 프라이트너 (이건 헐리우드 가서 만든 거라 좀 깔끔함)
2. 샘 레이미 꺼
- 이블데드 1,2,3 (뒤루 갈수록 공포에서 코믹물로 변해감)
3. 존 카펜터(B급 호러의 거장이죠)
- "매드니스"도 이 분 껍니다.
- 괴물 (The thing)
- 슬레이어 (Vampi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