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도 음슴체로 사용하겠어요~^^!!!
박재범님 매니저오빠가 친한오빠라서 ㅋㅋ
공연이 있다길래 놀러오라고해서
갔더니..정말..박재범!!!!!!!!!!!꺄악,,,,,,,,,
나에게 정말 예의있게 인사해주고 같이 맛있는 밥도 먹고 커피마시고
이런저런얘기도하고 같이 청계천길도 걷다가
추워서 살짝 팔을 잡았는데 절보고 웃었음 ㅋㅋㅋㅋ
아...그 환상미소.............
나보러 이쁘고 귀엽다고 ㅋㅋㅋㅋㅋ
머리 쓰다듬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그래도 오빠라고
머리도 쓰다듬어줌 ㅋㅋㅋㅋㅋ
(나보다 키도 작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연예인과 많은얘기를한다는게 너무좋았음
너무나 진실된 사람이란걸 느꼈고...
진짜 그런 멋진데이트는 처음이였음
그리고나서 아쉽지만 집에 대려다 준다길래
알았다하고 같이 차를타고 우리집까지 와서
마지막 작별인사하고 ㅋㅋ
집에들어왔음...
아맞다.
번호는 이미 주고받아서 ㅋㅋㅋㅋ
문자 계속하고 자기도 오랜만에 너무나 사람다운시간을 보낸거같다고
나에게 너무나 고맙다고 했음....
그리고 자기전에 잠깐 통화하고 ㅎㅎ
휴....너무 좋다^^♡
너무나 좋았어요 박재범님^^!!!!
이...모든게......나의 꿈이였음.............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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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시잘래..
자야겠어........
하........ 너무나 생생한 꿈이였음...................
박재범이..머리를 쓰다듬어주긴개뿔.........
고양이가 내 머리카락 가지고 놀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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