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치즈케익먹느라 정신이 팔려서
방향을 잘못 내려갔는데 ..
신촌에서 이대까지 같이 타고 오시고
이대에서 같이 내려서 말 걸어 주셨는데..
제가 너무 쑥스러워서 번호를 못드렸네요 ㅠㅠ
4학년 엠피3녀입니다.
한국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발음이 부정확 하시다던 그 분..
어쩜 한번 팅겼다고 그냥 가요 힝 ..ㅜㅜ
이런 차도남같으니라고
혹시 톡 하시나 모르겠지만.. 보시려나 모르겠지만
올려봅니다.
우리에게 아직 크리스마스가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