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에 올라온 한 기사.
여경 변신한 신민아 ‘과속해서 일부러 잡히고 싶네’
일간스포츠 원문 기사전송 2010-11-12 18:38
[일간스포츠 주현아]
탤런트 신민아가 이번엔 경찰로 변신했다.
12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보정을 전혀 거치지 않은 신민아의 촬영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이날 경찰로 분장한 신민아는 장난기 섞인 표정으로 늘씬한 다리를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보정 전인데도 몸매 비율이 사기네', '저런 경찰이 있다면 일부러 과속할 듯', '청순함과 섹시함을 모두 갖춘 유일한 스타' 등의 댓글을 올렸다.
'베이글 스타'는 베이비 페이스와 글래머러스를 합성한 신조어다. 신민아는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그에 대비되는 늘씬한 키와 몸매로 대표적인 연예계 '베이글 스타'로 꼽히고 있다.
주현아 인턴기자
(사진=베스티즈 제공)
출처
http://news.nate.com/view/20101112n20136
베스티즈라는 커뮤니티에 보정을 전혀 거치지않고 올라온 사진이라고 소개된 사진들.
얼핏보면 직찍으로보이지만....
그러나....
스포츠한국에서 올라온 한 기사...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1011/sp2010111206012196010.htm
광고주인 skT에서 태국까지 스포츠한국기자를 초대해서.
촬영장 구석구석까지 열심히 공개해준사진들.
위 기사사진의 원본은 그냥 따로있었음.
(보정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사진 올린 안진용 기자마음~)
hankooki 즉 한국일보.
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0/11/11/coming201011112301093.jpg
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0/11/11/coming201011112301098.jpg
부연설명도 상세하게.....
# 지금은 교습중!
CF 촬영에 앞서 스태프에게 스피드건 교습을 받고 있는 신민아. 불과 20분 동안 가르쳤을 뿐인데 제법 자세가 나온다. 이 스태프는 50:1의 경쟁률을 뚫고 신민아를 가르치는 영광(?)을 안았다고.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처음 스피드 건을 접한 신민아. 쉴 때도 스피드 건을 손에서 놓을 줄 몰랐다.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스피드 건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여경의 모습을 연기하기 위해 신민아는 휴식시간에도 계속 연습에 몰두했다.
이 기사의 입력시간은.
입력시간 : 2010/11/12 06:01:21 수정시간 : 2010/11/12 17:33:45
이 기사의 입력시간은.
반나절이나 앞서서 선보도한 스포츠한국.
왜 그 많은 기사들에서 직찍이 출처=스포츠한국인걸 찾을 수 없었을까요?
요즘 저작권법으로 남의언론사 사진 무단재배포하면 안되는데....
마치 일부러 뿌린것처럼.
혹시..
이런? 신민아 직찍이 항상 어디서 나오는건지 생각해보신적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