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 서x중학교x반 김범진 입니다.
이건 저의 음악선생님 이야기이며
(100%)실화임을 다짐함니다.
오늘은 완전거지같이 음악이 4,5,6반이 다들은날이엇습니다.
그런지 선생님이 더 날뛰시더군요...
4반 5반한테한이 많앗는지 6교시인 저의반 수업떄 푸시기 시작합니다.,..
수업이 시작되엇습니다.,
선생님의 ㅈㄹ도 시작되엇지요...
욕과 손질로 수업은 시작됩니다.
야이세끼야. 너왜 지금와 어! 이러면서 몽둥이로 갑자기 첨부터 떄리려듭니다.
전 예상햇조 아 음악이 나한테 화풀이를 하겟구나...(원래 햇으니까...)
역시나 시작하자마나 원랜 안하던 검사를 하기시작합니다....
책이 잇냐...... 리코더는 가지고왓냐....... 출석부는 왜 없느냐......
아 짜증이 남니다. 사건은 여기부터 시작입니다.
음악이 저에게 하지도 안은걸 햇다하면서 의자를 들라고 하여서 제가 아니라고하니까
교무실옆에잇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갓더니 나가니까 음악이하는말..
어 제는 음악 수행평가 최하점을 주겟다!(참고로 전 실기 A엿습니다.)
이런말을 합니다.
너무어이가 없어 시발 이란말이 입에서 나오더군요........
그리곤 어떤 2학년이 음악실 문을 차고 도망갑니다.!!!!!!!!!!!!!
그러나...
저라고 음악이하며 절 때리려합니다. 거기다 4대 맞고
선생님 옆에 감니다.
선생님이 물어보죠(저희 쌤 카리스마 좔좔 군대 장교출신 별명 빠순일 이란 분이심.. 학교에서 보스로 불리는 분이시죠..)
야 너 왜 왓어!
선생님 저여 그냥 잇엇는데요!!1
갑자기 나가서 선생님한테잇으레요!!
그래서 제가 나갓는데!!
어떤형이 와서 문을차고 갓거등요!?
근데 저라고 4대 때렷어요.....
선생님이 나가서 기다리라고 하시더군요..
기다렷습니다, 그리곤
최하점을 줫습니다, 정말어떻해야하조??
그리고 저를 툭하면..기회를 찾아 떄리려합니다,.
그리고 이건 저의 이야기는 아닌데
저의 친구는 이선생님이 그랜드피아노 의자를
던저서 어깨 인대가 ㄷ늘어낫고..
어떤친구는 손이 터졋습니다,
이유는??????
떠든다......
이거 너무하지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