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믿기겠지만
전 남자이고 24살동안 담배라곤 입에 대본적이없습니다.
하지만 군대도 다녀왔고 담배피는사람들을 이해합니다.
제가 초콜릿을 좋아하는것처럼
제 여친 22 살... 담배를 일찍 배웠더군요 고딩때부터
지금은 담배가 일반 기호식품이자나여 그런걸 뭐라할순없죠
근데 저는 이기적인지몰라도 담배피는 여친보다는 냄새가 싫습니다.
ㅃ뽀,,키스할때 그냄새 맡아보셨나여?
재털이 냄새 같은... 그 미모에 여자의 입에서 그런냄새가 난다는거 상상도 못햇습니다.
이제껏 비흡연자 여자만 만나와서 그런지몰라도..지금 너무싫으네요
피씨방에서도 줄담배 금연석에서도 종이컵에 재떨며 겜하는거보면
보기도않좋습니다.
그리고 모텔같은데가면...(저희집은 담배못핌)
왜 관게후 담배만 펴대는지..
밥먹고피고,,
술먹을때 미친듯이 피고..
제가 재떨이냄새난다고 햇던적이잇는데
기분이 상햇는지 지금은 암말도 못하고 받아주고잇어여
왜 저에대한 배려가없을까요.. 안피던담배를 제가 필수도없고
지금이라도 담배안피는여자가 날좋아한다면
이여자랑 헤어지고 그녀에게 가고싶네요 얼굴보고요,,몸매살짝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