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동네 피씨방엔 정말 예쁜 주말알바가 있습니다;;;
말을 걸고 친해지려고;;일부러 핸드폰을 두고 계산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건물을 나오고 한 30미터 걸어갔을까;;그녀가 손님~~하면서 뛰어오더군요;;;
너무 고맙고 친해지려던 저의 속셈때문에;;그녀에게 따뜻한 음료수를 사줬습니다;;
아 근데 이 쑥맥같은 성격이라 말도 제대로 못하고 ㅠㅠ;;;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
나이도 이름도 성도 모릅니다...ㅠㅠ 님들아좀 가르쳐주세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