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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랑 친해지는것!~

이뿌뉘 |2007.10.26 01:08
조회 1,574 |추천 0

남친을 사귄진, 5년이 다 되어가니

남친의 두 살 많은 누나 그니깐 제겐 언니죠. 결혼은 안했으니....

전 27살 남친은 28살 남친누나는 30살입니다.

 

그 언니 성격도 싹싹하고..

예상했던것과는 달리, 남동생에겐 까탈스러워보이는데

보통 통화하는거 들어봐도 본래 성격이 참 대단한것 같음. 성격이 불같다고

해야하나....

 

근데 제겐 정말 잘해줍니다.

놀러가면 이것저것  챙겨주는것 하며....

여행갔다오면 립스틱에 그것도 좋은 샤넬꺼....

벨트도 좋은거 받아보았구..이것저것 선물을 많이 받은것 같아요.

 

거기다가 몇일전엔 이뿐 구두도 선물 받았습니다.

그것은 남친을 통해 받았는데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저도 가끔은 선물을 해주는 편이구요.

언니처럼 자주는 아니지만요.

 

언니를 만나면 이것저것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직장에서 안좋았던 이야기나...제가 학원에서 일을 하거든요.

원장 욕두 하고....힘든 일이나....하지만 밑에 글들을 보니

새언니를 가족처럼 생각하지 말라...전화나 문자도 잘 안하는 방관자세라고

나오는데...전 언니랑 연락은 전혀 안해요. 남친을 통해서 연락을 받는 편이구,

 

사소한 이야기 까지 하는거 좋지 않을까요..

남친네 어머니귀에도 들어갈까요..

참고루 전 `1년전 임신 중절 수술을 한적이 있습니다.

하고나서 한약을 챙겨준 사람이 이 언니였구요....

남친에게 누나에겐 임신 사실을 절대 말하지 말라구 했으나....

말하는 바람에...가끔 그런거 생각하면 언니 앞에서 얼굴을 붉히게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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