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억울해서 올립니다!!ㅠ
제가 두달전쯤에 포항 우체국근처,, KTF바로옆매장 LG텔레콤 앞을 지나가는데,,
폰이 공짜라고 되어있는거에요~
살생각은 없었지만 구경이나할려고 동생이랑 같이 들어갔습니다!!
근데 공짜폰 여러종류를 보여주더라고요~
그날은 선거날이였는데,,특별히 선거날이라서 폰을공짜로 준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나중에 폰신형나오면 좋은걸로 구매할려고했는데,,
가입비도 없이 무조건 공짜로 준다는말에 서류를 작성하고 폰을 받아서 나왔습니다//
어째 가입비도 없이 공짜라 조금이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의심하지않고 폰을섰습니다
그리고나서 두달 가까이 돼었을때 문자로 폰요금이 날아왔더라고요,,
근데 폰요금에 가입비까지 3개월할부로 청구되어서 나왔더라구요~
넘황당해서 LG텔레콤에 찾아갔더니 담당자 직원분이 출장을가서
낼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낼이되었는데 연락이 없었어요//
그래서 시내볼일이 있어 나갔는데 그직원분이 있길래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자신은 가입비 없다고 한적없다고 그당시에 낼돈이 없다는 말이였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말이나 됩니까???!! 글엄 가입비가 담달부터 할부로 나간다던지 일시불로 낼껀지
당연히 물어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넘억울해요ㅠ
근데 LG텔레콤 직원은 완전 시치미를 떼며 첨에 다 설명했다고 세우더군요!!
그쪽에서 그때 서류를 작성했는데 거기에도 가입비 3만원을 적어놨더라구요~
글엄 고객한테 서류작성한걸 확인해라고 말한마디도 안해주고서는,,
그때는 일부러 그랬는지 종이가방안에 밧데리랑 서류를 다같이 넣어놔서 확인을 못했었는데,,
빨리 확인못한게 넘억울하고 다신 LG폰 쓰기 싫어요!!
그리고 그매장 직원들 거의가 넘 불친절까지 하더군요!!
울집은 언니랑 동생 다 LG폰을 쓰는데 폰사고 3달은 써야 해지가 된다하더라구요!!
3달되면 언니랑 동생도 다 LG폰 바로 해지할껍니다!!
그렇게 해서 폰을 팔고싶은지 정말 넘하네!!고객을 완전바보 만들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넘억울해서 114에 전화해서 상담원한테 넘억울해서
말을했더니,,서류에 가입비가 적혀있으면 무조건 내야된다고하고,,,
폰샀는 매장을 전화연결을 해주더군요!!
전화연결 2번이나 했는데,,하면 머합니까??!!
무조건 첨에 다설명했었다고 세우는데
분명 동생이랑 확실히 가입비가 없다고 들었는데,,우리가 귀가 먹어서 잘못들었나요??
절대 아닙니다!!ㅠ 증거도 없고,,넘억울한데 어떻하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