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써서 올려놓으니.. 날라갔네요 헐...
제가 한국에 10년만에 나가서 만났던 개념말아먹은 여자애 하나 이야기 할려고합니다...
전형적인 ... 남자를 보험+원나잇으로 생각하는 여자애였는데... ㅋ
고등학교 졸업하고.. 학교다니다가... 미국군대 갈려고 준비중에... 계속 몸에 이상이있어서
검사를 받아보니... 좀 수술받아야할것 같다고 해서.. 요번년3월쯤에... 나와서 수술받으면서
만났던 여자애 이야기 입니다...
먼저 미국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미국은 한국애들이 생각하기엔 엄첨 문란하고 아무나 막 한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오히려 너무 순진하고... 착합니다.. .. 오히려 유학생애들이 술먹고 여자애경우 한국가서 낙태하고 오고... 하는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죠.....
한국에 가보니... 야... 정말...눈돌아 가게 만들더군요... 집앞에 나가기만 해도 술집이 즐비하고
어떻케 게된게 아침에는 문을않열고 해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나와서 밤새도록 놀고 먹고.... 미국은 술먹으려면 ... 2시간차타고 가던지 해야하죠 ㅎㅎ
암튼 한국에 나와서 교회를 나갔다가 만난여자애 이야기입니다.
저를보면서.. 웃어주고...말도 잘하고... 해서 핸폰번호 교환하고... 만났는데...
만난지 하루만에 키스하고... 이틀째인가.. 삼일째 인가... 제손을 잡고 모텔가서 vip 룸잡아서
그애가 돈을 내더군요... 갔는데 .. 우와... 눈돌아가는 최첨단시설에 우리집에도 없는 플레이스테이션 ..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애가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오더군요... 솔직하게 말하면... 저24살 인데.. 해본적도 없고... 동영상으론 봤어도... 실제하곤 천지차이더군요.. 어떻케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껴안고 잤습니다.. 새벽에 지하철 첫차 시간에 일어나서... 애깨워서.. 보냈습니다..
그후로.. 불안해서... ^ ^:;; 고생했습니다..... 왠지 그애를 책임져야할껏 같고... 그리고.. 3식구 같이 살려면... 미국가서 일도 해야하고 학교도다니고... 그냥 생각만으로도 행복한고민을 했던것 같네요. 그런데... 그애가 좀 변해 가더군요....
문제가 그후부터 문자를 보내면 15통정도 보내면 한통올까 말까..
전화를 하고 싶어도.... 전화했다간 짜증내서 ... 밤늦은 시간에...
항상 하는말이... 국악과라서 그런지 연습 혹은 레슨하느라고 바쁘다...
잠깐만 얼굴이라도 보자 해도 시험때문에 힘들다고......
이아이랑 사귀었던 시간이 총합쳐서... 7~8 개월정도 되는데.. 얼굴보고 데이트한시간이
일주일이 채안됩니다.... 통화한시간은.. ㅎㅎ
그리고 제가 전화로 통화하면 길어봐야 10분인데... 여자애가 하는말은 항상... 오빠 나미국언제
데리고가...... 헐... 그리고 제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꽉껴않아주고싶고.. 사랑한다... 키스좀해줘
하면 변태취급하면서.. 성질부리고..... 전화를 확꺼버리더군요...
근데 수술후에 학교문제 땀시 다시 미국에 급하게 가야해서...
가기전에... 또 연락두절되었다가.. 비행기 타기전에 가까스로 화해하고..
기다려준다는 약속받고.. 이메일 주소 보낼테니까 곡 답장하라고 하고..갔는데..
미국에 있을때 좀 너무 힘들었습니다. 여자애한테 전화하면 ...
받지를 않더군요... 가까스로 통화되면... 한국시간 저녁 10시쯤인데..
역시나 짤막하게 통화하고 긇어버리더군요.. e mail. 주소 주면서 꼭
이메일이라도 보내달라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는데... 역시나 단한통도
보내지 않았죠...
여름방학 말쯤에 가까스로 나왔는데... 그애한테 놀래켜줄라고... 말도 않하고
나왔죠 ㅋ 근데 웃긴게 제가 나온날은 롲데월드에서 놀다가 전화를 받더라고요..
항상 공부하느라고 바쁘다던애가.. 암튼 짤막하게 이야기 하고... 다시 저의 기다림이
시작되었습니다. 계속 문자 보내다가... 너무 보고싶어 꼭 안아주고.. 키스해주고 싶어
이런 문자를 날렸더니... 저보고 짐승새끼.. 하면서 절 않만나 주겠다고... 가까스로 달래서
만나면... 손도 못잡게 하더군요...
또 문자나 전화통화하면 5분미만으로 전화가 끓어 집니다... 바쁘다고...
만나서 하는이야기도... 오빠 나 미국언제 데리고 갈꺼야? 나 오빠네 미국집에 가면 뭐해줄꺼야
암튼 저도 짜증나서... 헤어졌다가...
교회에서 얼굴보고 문자가 오더군요....지말로는 친구로 친하게 지낼려고 보낸거라고 하던데..
일주일 정도.. 조마조마하게 ...문자 전화를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애 사귀면서 정말로 개념밥말아 먹는짓을 많이 했던것 같은데... 문자로 건뜩만 하면 사랑않해
나 혹은 오빠 변태야 등등 보내면서...
전화 하다가 물어보면.. 지친구들이랑 술먹었다고 하는데... 지친구들이랑 술먹을 시간은 있으면서
저만날 시간은 없다고 하는건지또 자기는 남자친구 사귈맘이 없었는데.. 공부해야하는데 왜자꾸 귀찮게 하냐는 말.. 등등 휴
그애랑 거기간후에 결혼을 생각하게 되서.. 부모님을 설득시켰습니다..... 반대가 없던것은
아니고요.. 참고로..
저는 키180에 얼굴은 혼혈아 처럼 생겨서.. ^ ^ ;; 잘생겼다고 합니다주위에서...
외국에서 4년제 대학교 다니고있고요...
그애는 제 절반키에... 얼굴은 ... 쩝 대학교는중앙대 캠퍼스이고요... 국악하는 친구입니다.
제친구들이 뭐가 아쉬워서 그런애한테 목매다냐고... 하는데....
그애랑 거기에 간것도 있지만... 정말 그애가 맨처음 저한테 웃으면서 따듯하게 해주었던것들이 저를 붙잡은것 같기도하네요...
정말 많이 ... 가슴이 조마조마 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애가 저를 처음 데리고 갔을때 느껴던게.. 그애가 처녀가 아니라는것이었는데... 저는 믿지않으실지도 모르겠지만 ..그애를 만나기 전까지 단한번도 여자랑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미국 오기전 며칠전 다시 그애랑 시작하면서 일주일동안 문자랑 처음으로 길게 전화를 했었는데..
우연찬케 ... 그애한테 이야기하다보니까.. 처녀 아니어도 좋다 오빤 다이해할께.... 라고 하니까.
개가 하는말이... 내나이 22살인데... 이제까지 않해봤을것 같냐고 하면서... 대학교되면 다한다고
너무 순진한것 같다라는 식으로....(이때 피가 꺼꾸로 솓더라고요.... ㅎㅎ )
그런데다가 너무 당당
하게 말하니까... 말문이 막히더라고요... 암튼 그아이를 만나서 영화 보고 밥먹고... 제가
말했죠... 나 미국가야하는데... 니가 하고 싶은 공부 해라 한국에서... 근데 나 널못믿겠다..
전화 않받고... 문자 씹고.... 만나달라고 해도 만나주지도 않고... e mail 도 않보내고....
항상 바쁘다고 하고.. 널어떻케 믿니? 하니 자기는 기다려줄테니 걱정말라고... 왜자꾸
그러냐고 반문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오늘밤 딱하루만 같이 있자고
그러면 널 믿고 미국에서 너 공부 끝날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했더니.....
싫다고... 왜 자꾸 짜증나게 하냐고.. 하면서... 2번정도 이말을 저한테 하더군요...
자기몸 더럽히고 싶지않다고.....저는 솔직히 한국말하긴하는데 뜻을잘모르는경우가있는데
여자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이런말 해도되나요? 암튼 제가 물어 봤습니다.
너 전에 하던 남자랑은 어떻케
했냐고... 그랬더니... 사랑하고 같이 있다보니까 자연스럽게 했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또다시 그 잊혀지지 않는말........ 자기몸 더럽히고 싶지않다고 ...왜자꾸 그러냐고.....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남자친구라고 말하는 사람... 결혼까지 생각하겠다고 하는 사람한테..
자기몸 더럽히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는... 이애... 휴........
알았다고 ... 그애 버스 태워서 보내니까.. 문자가 오더군요... 이건 아니잤아 하면서
기다릴테니까 걱정말라고... 헐..... 뭘믿고.... 밤에 통화되면 누군가랑 술먹고 있는게
몇번 이나 셀폰통화할때.. 들렸는데.....
그래서 .. 그냥 지웠습니다.. 오히려 사람 염장질 하는것도 아니고... 전화 오더군요..
뭐라고 변명비스므리하게 한것 같은데.... 제가 그랬죠...
미안하다 .. 나중에 전화할께 하고선 끓고선... 현제는 미국에 왔는데...
여기서 남자들 않좋은것만 말하는것 같아서.. 제가 만났던 개념말아먹었던 한국여자애중 하나
글을 적어봤습니다..... 한국여자들 외국인이라고 하면 껌벅 잘 넘어오는데요.. 많은사람들이
생각하기엔.. 순정을 다바치는 한국여자 등치는 외국인 나쁜시키 라고 말하던데.. 심지어
부산에 내려갔을때는.. 밤이라서 그런지.. 택시기사 아저씨가.. 외국인이냐고 하면서... 외국에서살다왔다고 하니까... 외국인들이 한국여자건드리고 택시에서 애정행각하는것같고 욕하시던데..
한국여자들.. 남자를 특히 외국인같은경우 보험취급하더군요... .. 이아이뿐아니라... 사람염장지르
는 많은 여자들... 휴 생각하기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