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9세 남자 입니다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할까 합니다(여성분들의 조언을 ..남선수분들도 감사)
음 제예긴 이러합니다 몸이 안조아서(허리쪽) 병원에 입원..
정말 조아하게된 간호사가 생겻습니다 그리고 퇴원하는날 수없이 고민하다 달리 말할 기회도없고
부담없이 말한다는게" 00씨 치나게 지네고 싶네요""그리고 퇴근전 예기하자 하더군요 퇴근 몃시간전 제
휴대폰을 건넸읍니다(그날이 퇴원하는 날이라 말안하면 후회할것 같아서)
번호를 찍어 주더군요 (번호찍어 주는거 조금이나마 맘이 있어서 인지??)글구 퇴원
며칠뒤 그분이 쉬는날 가볍게 만나 술한잔하고(맥주500) 헤어 졋읍니다 내일 만남을 기약하며..
다음날도 쉬는날이라 만나서 식사랑 술이랑 노래방도 갇구요..재미난 추억이나 공감대도 만들어가며 즐
거운 예기도 했읍니다 조아하는 바닷가가 있으셔서 바닷가 도 갓구요 엄청 추웟지만 안 추은척 그녀에
게 자켓도 걸쳐주고 가끔 엉뚱한 예기도 하구요...
그녀의 사정으러 귀가하였읍니다..
제 신상은 키178 몸무게77정도(뚱뚱해 보이진안음)외모 평범 특별히 잘하는거 없음
00분 신상은 키168 몸무게약 52가량 외모 이쁨(제눈엔) 당당하고 착하진 안은듯(까칠함) 글구 23세임
제가 연애경험이 부족합니다 어릴적엔 만이 만났지요 21세이후 7년간 연애 경험이 없이 ...
개인적인 감정상 여성분과 사귀거나 하지 안았읍니다,,,그녀가 첨엔 아저씨라더군요 ㅋ
근데 직접 만나서 예기하다 보니 오빠라고 부르더군요 그래도 왠지모를 갭을 느낍니다(아무래도 세대차이인듯 )ㅜ.ㅜ
제가 개그가 부족해 그녀를 웃개만드는 일을 잘못해 노력 중입니다만 넘 만이 부족 합니다..
그녀가 한말이 아직도 남아 있읍니다 ""키가 작으시네요 ""ㅜ.ㅜ~""못생겻다"" ㅜ.ㅜ~""말 만아""ㅜ.ㅜ~
""옷 간지나게 입는거 조아한다""등등 왠지모를 갭차이나는 발언들 ㅠ.ㅠ~(제 생각 입니다만 저 고등학
교 다닐땐 절때 작은키는 아니였음니다 물론 잘생긴건 아닙니다만 못생겻다곤.. 친해지려 무리하게 말
만이 ...ㅋ 옷 못 입는편 아니엿읍니다)당당하고 솔직한거 멋있긴하지만 그런점이 이상하게 거리감이 ...
그녀가 생각하는 이상이나 주장하는것들을 들어보면 제가 작고 초라해 지는것 같기도하고 위축 되는것
같기도 하고 전 머든 다해주고 싶은데 먼가 부족 한거 같기도 하고...ㅠ.ㅠ제맘을 어떻케 표현해야 할지
정말 조아는데 왠지 저와 일부러 거리감을 두려는듯한 느낌을 만이 받아요...ㅠ.ㅠ
거리를 좀더 좁히고 마음을 터 노을수있으면서 편안한 남자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여기서 부터 조언 내용***
.전 그녀와 사귀고 싶습니다 넘 조아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맘을 모르겠어요!!
(감기기운이 있는 그녀가 추울까 바다에서 외투벗어서 덥어주고 볼 시려울까 따뜻한 손으러 대려 하니
엄청나게 거부반응을 보이더군요 ㅠ.ㅠ...)
.그녀에게 제맘을 좀더 표현하고 싶은데 무슨 방법 없나요???
.글구 연애하면서 진도는 어떻케 나가나요??(나쁜생각 말구요 왠지 단계가 잇을듯)아직 손도....ㅋ
.그녀에 대해 만은것을 알고 싶습니다 ...빨리 친해지는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