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자분들은 어때요?
우리나라 키 참 따지잖아요.
저는 축복을 받은건지 저희집은 엄마는 168이시고 저는 170이고
아버지는 175 남동생은 182 오빠는 184정도예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유난히 키에 민감해요 +_+
암만 잘생겨도 키작으면 남자로 안보여요 ..
그래서 소개팅해준다고 해도 저는 꼭 "180이상으로 해줘"
재수없어도 자꾸만 키를 따지게 되는데 다른 여자분들은 어때요????????????
이유는 저번에 제 남자친구가 175정도였는데 저희집에 오더니 기가 죽어서 나가더라구요
그이후로 이렇게 됐는데 여하튼 다른 여자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
좀 장난리플 말고 진지하게 리플해주세요.
다 키작은 호빗들이신가.. 민감하게 반응하시네요.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