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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조사 참석!!!

짜증나!! |2007.10.29 09:04
조회 643 |추천 0

지금 회사 입사한지 1년....

울회사 직원중에 경조사가 두번있었다..

입사한뒤로..

직원오빠 아가돌..

첫번째 직원 아가돌은 내가 몰랐다..

몇명만 가는줄 알았다..그리고 집안일로 지방에 가야했다..

그래서 참석을 못해서 월요일날 출근해서

아가돌인데..못가서 미얀하다..이래해서 지방내려가고

다 참석하는건줄 몰랐다..그럼서 뒤늦게 축하해줬다..

그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다들 넘어갔다..

그런데..27일날 회사오빠 아가돌이 또 있었ㄷㅏ 다른오빠..

근데 거긴 내가 참석을 할려고 했는데..

마법땜시 몸이 많이 아팠다.. 갈수없는 상황이 되어서

회사오빠한테 미리 전화해서 미얀하다고 갈수있으면 가는데..

만약에 못갈것같아서 혹시나 미리 축하인사 한다고 미얀하다고 전했다..

오빠는 그래도 이렇게 전화해서 축하해줘서 고맙단다..

다른직원들 몇명 빼곤 전부 같이 퇴근해서 갔나보다..난 오전에 퇴근하니까

같이 못가는 상황이고..

암튼 그랬는데..오늘 아침에 출근하니까

참견쟁이 미친아줌마 과장이 하는말..

너는 회사경조사에 별루 참여를 안한다..월래 관심이 없는 애니?

이러는데..기분이 별루였다..꼭참석을 해야하는건 아니지 않나??

좋은맘으로 축하를 해주는거지..참석도 하면야 좋은거지만..또 내말은 듣지도

않은체 지멋대로 생각해서 애기한다..글서 이러해서 이러한 애기르 하니

암말 안한다.. 그아줌마 얼마나 또 내욕을 했을까 직원들한테..하하하하

짜증난다..

어차피 자기네들도 돈내고 가는것도 아니고 가서 밥만먹고 올꺼면서..

괜히 가서 밥만먹고 오는것도 미얀한데..그냥 미얀해도 말이라도 축하해줘도

괜찮지 않나??

아~~~~~~~~~~~~~~~~~~~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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