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여대생입니다!
남친에게 된장녀 소리를 들었어요- -바로 어제!
전 뭐 가방이나 신발 같은건 다들 메이커꺼 사잖아요?
명품이라 말하는 루똥, 구쩝, 프라라, 뱔네, 바바리, 악나수아, 끌려에, 까라뜨레
등등...... 이런거 정말 사본적 없습니다! 아 루똥 가방 짝퉁하나 선물 받은거 빼고.
그리고 가방과 신발은 아닥닥스나 나우켜 .. 이런 메이커 밖에 사본적 없구요.
이런것 도 잘 사지 않고, G랄미켓 단골 입니다..
이건뭐 그렇다고 치고...........
제가 먹는 걸 되게 좋아해서 TV방영된 맛집도 여러군데 잘 찾아다니고,
까페는 슈타박수 잘 가는데.. 여기 커피 맛있어서 자주 가게 되지 않나요??
남친이 맨날 "니 머니 지랄 한다 진짜..된장녀!"
친구들과 만남 갖을 때도 천냠덩 까페나, 흉대 까페 쪽 에서 만나고..
다들 거의다 그러 잖아요..
이런제가 된장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