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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 소리를 들었어요......... 정말 된장년가요?

된장남 |2007.10.29 13:05
조회 2,529 |추천 0

안녕하세요 20살 여대생입니다!

 

남친에게 된장녀 소리를 들었어요- -바로 어제!

 

전 뭐 가방이나 신발 같은건 다들 메이커꺼 사잖아요?

 

명품이라 말하는 루똥, 구쩝, 프라라,  뱔네, 바바리, 악나수아, 끌려에, 까라뜨레

등등...... 이런거 정말 사본적 없습니다! 아 루똥 가방 짝퉁하나 선물 받은거 빼고.

 

그리고 가방과 신발은 아닥닥스나 나우켜 .. 이런 메이커 밖에 사본적 없구요.

이런것 도 잘 사지 않고, G랄미켓 단골 입니다..

 

이건뭐 그렇다고 치고...........

 

제가 먹는 걸 되게 좋아해서 TV방영된 맛집도 여러군데 잘 찾아다니고,

까페는 슈타박수 잘 가는데.. 여기 커피 맛있어서 자주 가게 되지 않나요??

 

남친이 맨날 "니 머니 지랄 한다 진짜..된장녀!"

 

친구들과 만남 갖을 때도 천냠덩 까페나, 흉대 까페 쪽 에서 만나고..

 

다들 거의다 그러 잖아요..

 

이런제가 된장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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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나쁜남자|2007.10.29 13:54
된장녀란...능력도 안되는게 돈지랄하고 남자한테 빈대붙어서 다니는 년들을 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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