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이제 25...
남자친구와는 이제 100일 갓넘은...
남들은 이때쯤 완젼 행복에 젖어 주위사람들 닭으로 만들어 날려보내도
모자를 이때...
전... 제 인생을 놓고 도박을 하려 합니다...
처음으로 결혼을 생각한 남자친구에게 아기가 있다네요..
전여자친구22살인데...4살난 아이
어떻게 보면 믿어야 할거 같고...
어떻게 보면 믿을수 없습니다..
아직 제 남자친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그 아이를 본적이 없으니까요.....
아이도 문제지만...
그 여자가 너무 헛소리를 해대요...
계속 사귀고 있다느니
너때문에 헤어졌다느니...
너말고도 또 다른 여자가 있느니
애가 하나가 또 있느니 이러쿵 저러쿵
얼마전엔 저희 집에 까지 전화를 했습니다..
당신 딸때문에 이혼했다고
죽겠습니다..
싸이 다이어리에 매일 남자친구와 같이 있었다 글을 올려대고...
참고로 저와 제 남자친구 장거리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는 언젠가 부터 퇴근시간만 되면
연락이 잘 되질 않고...바쁘다 하니... 그렇게 믿고 싶지만/.,..
믿음에 금이 가네요,,,, 제가 머라고 하면
니가 날 믿지 않으면 더 힘들어질뿐이야.,..
이러는데... 믿음이 가게 행동을 해야 믿죠.. ㅠㅠ
남자친구..믿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친구들은 더이상 제가 맘의 상처를 받는걸
두고 볼수가 없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