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을 통해 이번에 신발을 하나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주문은 제가하고..회사로 받을수 없는 상황이여서 동생직장으로 물건을 받게 되었죠...
근데 동생이 박스를 뜯어 물건을 확인해본결과 검으스레한 얼룩이 신발앞코에 딱허니 있다는겁니다..
해서 판매자에게 연락해 이타저타말하니.. 자기네는 그냥 공장서 올라오는거 그냥 딱지..(즉, 운송장)하나 붙여파는거고 물건양이 많아 일일이 확인안하고 보낸다고 떳떳하게 말하더군요...
너무나 어이가 없엇지만..머 교환은해준다니 싸우기도 싫고 그냥 그러려니하고 저도 넘겼구요..그냥 교환되는 물건이나 제대로 왓으면했죠..
해서 물건을 새로보내고 그 택배기사분이 오시면 제가가지고있는 하자물품을 맞교환하기로했는데..하필이면 택배가 동생이 자릴비운사이에 그냥 물건만 덩그라니 두고쌩하고 가버렸답니다..
해서 택배회사로 전화를 걸어..이래저래 사정애길하고 박스에도 머 개미똥구녕만하게 ㅡ.ㅡ;;
물품 맞교환이라고 적혀있다란 말까지 하고 다시 오셔서 가져가야할꺼같다고하니..
택배회사에선 예약을 받을수 없다고..모라모라하더군요..
해서 주말이라 오늘아침저는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어 설명을하고 어떻해야하냐고 딱한마디 던졋더니... 판매자왈이... 자기핸폰번호는 어떻게 알았냐며..(그때 첨에 물건얼룩을 포토메일을 보내주느라 그쪽에서 알려줬거든요...)물건 맞교환이안됫다는 말한마디에..정말저는 너무 억울하게도 그한마디 아무렇치않게..오히려 물건하나 잃어버리게될 판매자가 걱정되어 전화햇을뿐인데..제가 머 자기네랑싸우기라도 한것처럼..다짜고짜 저보고 흥분하지말라며..어이없이 저를 막 달래더라구요..ㅡ.ㅡ;;(저도 예전에 쇼핑몰은아니지만 무튼..이런 판매를 해봣기에 물건이 없어지는 그마음을 알거든요..)그때부터 머랄까..기분이 묘해지던군요... 그러더니 저보고 그 쇼핑몰싸이트.. 그게 G마켓인데요 거기들어가 반품버튼을 누르고 모하라고 명령아닌 명령을 하더라구요..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역시나 없이요...
사실 머 인터넷에서 구입하는물품은 보고 사는게 아니라 이래저래 하자가 많기도하지만...저는 그닥 그렇게 나뿌게만생각하지도 그리 좋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조금의 하자는 그냥 넘기는 편이거든요...하지만 눈에 보이게 잘못된부문은 말하고 교환을하고 대처하는편인데 이번판매자는 정말 여러번 사람 번거롭고 귀찮게 해놓고는 오히려 제게 화를 내더라구요...
일단 전 그것도 참았습니다... 지금은 회사에잇는 상황이고 그냥 귀찮긴하지만..물건도 다시 잘받앗고 해서..큰소리내고 싶지않아 그냥 넘기려다가...
신발주문할때..분명 거기에 대문작만하게 한치수 작게나왓으니 한치수크게 시키라하더군요..
해서 저는 당연 제발사이즈보다 한사이즈 큰걸로 주문하게 되엇는데..이번에 새로온걸 받아...(저는 그게 처음받아본것입니다...하자물품은 동생이 교환할꺼라해서 제가 안가져오고 회사에두고와 저도 하자있는사진만 봣거든요..설사동생이가져왓더라도..그쪽에선이미 새물품을 보낸상태라..)신어보았더니...딱맞을거란...판매자들의 말과는 달리 완젼 크더군요...알고보니 정사이즈로 나온거 같더라구요..
해서..사이즈가 싸이트에 올라온것과는 달리 좀 크다라고한마디..던지기 무섭게 거기선..기다렷단듯이...막따지고들더군요.. 완젼 싸우자고 달겨드는 미친개와 다를바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참다 참다 저도 한마디했죠...
아니제가 머라고했냐고..어차피 이번에 택배기사 보내면서 같이 교환할수잇는지 물어보는건데..애기를 끝까지듣지도 않고 왜 따따따~솨붙이시는거냐니깐..
정말 무뇌아인지...상황에 맞지도 않게 하는말이... 비아냥거리며 저보고 말참그지같이이뿌게한다나요...내원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저도 그쪽은 참 이뿌고 좋은물건팔아서 참..여러사람고생시킨다고 한번비꼬아주니..계속 말참이뿌게하네 이러면서 지혼자 소리지르다 그냥 어이없게 끈어버리더군요...
물건을 제손에 있고 보내긴보내야하는데..아까 거기서 말한데로 그냥 순순히 물건을 보내주자니 화가나고요...그래서 제가 문자를 보냈죠...물건 알아서 찾아가시라고..한마디로 택배예약 그쪽에서 알아서 하라고한거죠~
햇더니 답장이 왓는데..물건을안보내는건..물건갈취죄라나?! 아니 언제 제가 안보낸다고 햇습니까?!분명 보내준데도 미친개 마냥 달겨들어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린게 누군데 말이죠...
아..정말 이렇게 저도 멍멍이 같은 상황까지 안올려고 참고참고 참앗거늘...
어떻게 좀 골탕좀 먹이고 싶은데...고민중입니다...
어이가 없어서리!!!
이글을 보시는분들...
어느쇼핑몰이든.. "준슈즈" 절대..구입하실시에는...문의하시더라도 정말 조심스레 바닥을 살살기어야 물건을 제대로 구입할수잇다는점과... 설사 물건이 잘못되어도.. 오히려 구입하신 소비자님께서 굽신거리며..사죄해야하는상황이 닥친다는걸 참고하세요...
제발....판매자들....제발..양심적으로 판매바로써의 양질의 갖췃으면 좋겟넹..
어차피 다 사람상대로하는거고.. 정말 물건이 좋고 서비스가 좋으면...다시금 자기에게 덕이된다는 사실도 모르고 무조건 하나라도 막 팔아보려는 비양심적이고 무식한 판매자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