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0살이구요
고3때 132키로 까지 나갔는데
대학가서 아싸될라!!..우리형의 한마디에
(우리형 씹는 타임 : 우리형도 186인데요 몸무게가 65밖에 안나감 개멸치주제에 감히)
수능끝나고 열라 굶으면서 알바하고 그랬더니
(운동 하나도 안했습니다 뭐 걷는걸 좋아라해서 많이 걷는거 했네요;;)
3월쯤 되니까 82키로 되있더군요..;; 바지도 40에서 32로 축소..
윗도리도 투엑스라지;;;에서 기냥 라지.. 품은 미디움도 맞는데 너무 짧아서리..;;
뭐 그리하여 지금 2학기 아니겠습니까??
생각지도 못하는 아리따운 여자친구한테 고백도 받아보고 냐하하
근데 이놈의 살이 좀 찌질않네요?;; 운동해서 근육만들려구.. 그랬는데
운동해도 살이 더빠져서 지금은 74키로 나갑니다;;;
그래서 별명이 개멸치 해골 성냥개비 ................
살이 너무 빠지니까 몸도 안좋아지구요 장염에 막 하이튼 오장육부중에
삼장정도는 병걸려봤어요 감기나으면 또 어디아프고 어디아픈거 나으면 또 다른데가 아프고ㅡㅡ;;
여튼 결론은
여친좀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