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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92남잔데요..

P돌이 |2007.10.29 19:10
조회 188 |추천 0

지금은 20살이구요

 

고3때 132키로 까지 나갔는데

 

대학가서 아싸될라!!..우리형의 한마디에

 

(우리형 씹는 타임 : 우리형도 186인데요 몸무게가 65밖에 안나감 개멸치주제에 감히)

 

수능끝나고 열라 굶으면서 알바하고 그랬더니

 

(운동 하나도 안했습니다 뭐 걷는걸 좋아라해서 많이 걷는거 했네요;;)

 

3월쯤 되니까 82키로 되있더군요..;; 바지도 40에서 32로 축소..

 

윗도리도 투엑스라지;;;에서 기냥 라지.. 품은 미디움도 맞는데 너무 짧아서리..;;

 

 

뭐 그리하여 지금 2학기 아니겠습니까??

 

생각지도 못하는 아리따운 여자친구한테 고백도 받아보고 냐하하

 

근데 이놈의 살이 좀 찌질않네요?;; 운동해서 근육만들려구.. 그랬는데

 

운동해도 살이 더빠져서 지금은 74키로 나갑니다;;;

 

그래서 별명이 개멸치 해골 성냥개비 ................

 

살이 너무 빠지니까 몸도 안좋아지구요 장염에 막 하이튼 오장육부중에

 

삼장정도는 병걸려봤어요 감기나으면 또 어디아프고 어디아픈거 나으면 또 다른데가 아프고ㅡㅡ;;

 

 

 

여튼 결론은

 

여친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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