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동네에 줄곧 알고지내던 언니가있습니다.
지금 제가보기엔 진짜 하찮은 언니입니다.
머..예전엔 잘 놀기도하고그랫는데 20대가되고 나이가들다보닌간
더욱더 유치해지고 비인간적이되가여
일단 이언니 남자 무쟈게 밝힙니다.
없으면 아주 환장을해요
남자 잇다가없으면 여기저기 다 찔러보고, 그래도 다 차이면
여기저기 친구들,, 저한테 까지 미친듯이 씹어댑니다.
(예 : 아..저 찐따같이 생긴색히한테 차였어 머 저딴넘이다잇냐?
ㅅ ㅂ 고마운줄알아야지 안그러냐?? 돈주 찌질맞게없어여
생긴꼬라지하곤 여자랑 떡도못쳐보게생겨서 구제해줄라고햇더니 조낸팅기네.머..이런식이요)
언니가 남자만나서 무슨짓을하든 멀하든 전알빠없는데
박자맞춰달라는듯이 저한테 화풀이하듯해요
세상에서 남자들이 젤싫어하는여자가 쥐뿔도없으면서 돈밝히는여자자나여
진짜 돈두 없으면서 남자만 낚으려고하니..그게 낚입니까??
이제껏 남자들이 있었다는걸 고맙게 여겨야합니다.
생긴거라도 이쁘면 모를까
이언니 제가 씹는이유는 다른데있습니다.
어쩌다가 언니랑 나랑 다른 오빠들이랑 술자리를 하게됐습죠
근데 언니가 또 삘꽂혀서 술먹고 오만 진상을 떨어가며 남자한테 앵기는거에여
근데 정작 그오빠는 절바라보고있더라고요,
내가 뺏고싶은것도아니고 내가 좋아하는것도아닌데 버럭 나한테 신경질을냅니다
다음날 언니랑 잇는데(언니가 자꾸 저한테와요 놀자고..할일없나봐여)
어제 그오빠한테 문자가온거에여
힐끔보더니.. "누구야?"
"어...어제그오빠 그냥 모하냐고 문자왔네?"
얼굴색이 변하면서 또 먼가 끄집어낼려고 준비합니다.
아..팰수도없고 환장하겟어여
이언니 남자관계도 불륜하고 돈도없고 뜯어먹을것도없는 거지를
어떻게 엿먹이죠?
놀자고 부르는데 안나가면 안나온다고 삐지고
나가면 남자들 나한테 들러붙는다고 삐지고 ..근데 그언니 나라도 이쁘고 머좀되닌간 데리고 나가는거같애요
술값꿔주는것도 하루이틀도아니지 지겹습니다.
돈안갚아도 되니 그언니 찐따같은넘 제대로 엮여서 결혼이나해서 제주도로 ㄱㄱ ㅓ졌으면하네요
별거아닌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