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하지..이젠 오라는곳도 없고 제대하고 23살나이에 연봉3300받으며 3년다니고 계약끝나 나온회사 열씨미만 다녔어도 정규직되서 지금 까지 벌었으면 32평아파트라도 마련했을텐데..철없을때 난 너무 사회물정모르고 1년은 개근했지만 2년 동안 술쳐먹고 애들끼리 어울려다니고 잔업은 늘상 빠지고 조퇴에 결근..미친넘이지..이제와서 그렇게 좋은회사에서 계약직인내가 왜 그런짓을했을까..지금 와서 너무후회스럽고 내자신이 싫다..이렇게 그때를 생각하며 헤매고있는내가 왜이렇게 한심해 보이지..지금 구직을하면 기본 연봉 1800받을까..일도 힘들지..그렇게 이젠 오라고 매달리지도 않고..실패한인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