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핸드폰은 삼성유토핸폰입니당..(사십오만원선)
작년10월말에 구입한것이죠.. 그런데...
2003.5월 갑자기 화면과 키판에 이상이 있는지 화면은 안나오고,
키판은 눌리지 않았습니당. 그래서 제일 가까운 목동 애니콜a/s센타에 방문했죠.
날짜는 생각나지 않지만 센타컴터에 저장되어 있을겁니다.
그런데 제 핸폰 안테나가 다른 제품과 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확연히 다른 제품 으로...
바로 발견못한 제게도 잘 못이 있겠지만.. 이틀후 남친이 발견 (똑같은핸폰사용중 입니다.)
황당했죠.. 그래서 바꿔달라구 하니깐 바꿔주데요...
2주가 지났을까.. 또 키버튼이 안눌러 지는것 입니다.. 근데 제가 바로 센타를 못가고..
약.. 한달이 지나고.. 2003.06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물론 기분은 정말 나쁘죠..
같은것으루 두번이나 방문했으니.. 휴.....
제가 그 직원에게 다시 고장나면 어떻게 할꺼냐니깐.. 다시 a/s해준다구 하데요.
누가 그걸 모른답니까? 돈도 안받는다고 위세를.. 부리며..
아직 제꺼는 1년이 안되었기 때문에.. 무상이라고 알고 있지만..
황당.. 기분 매우 나빴죠.
그런데.. 일주일도 안되서 또 화면 이.. 안나오더라구요..
정말 짱났습니다.
2달사이에 3번방문.. 저 회사 다닙니다.. 눈치 보이죠..
핸폰으로 할 전화 (남친이랑 커플이기때문에 무료)요금나갔죠..
시간버리죠.
맘상하죠.
짱납니다.
그런데 어제 마지막으루 찾아왔습니다.
근데 그 분이 또 고장이 나면 메인보드를 무료로 바꿔준다구 하드라구요..
제가 그랬죠.. 그런거 필요 없고 서로 맘 안상하게 에이에스 바란다구 .. 1박2일걸림.
그런데 어제 저녁.. 잠깐 밤12시 넘어서 네이트루 겜하는데 또 5번버튼이 잘 안눌리네요.
참나.. 어쩔땐 눌리고 어쩔땐 안눌리고 .. 열받아서.. 2시에 잤습니다.
또 .. a/s센타 가야하는데 ..
휴.. 제가 그리 목소리가 큰편도 아니고 얼굴도 안험상맞고.. 여자고 .. 하니깐..
가서 따질 수가 없네요..
우선.. 겁이.. 납니다.. --> 남한테 싫은소리 잘 못하거던요..
여러분에 조언 부탁드릴께요.
참고로.. 저는 물건을 아끼는 편이라.. 제 핸폰 깨끗합니다..
근데 화면옆 거울같이 비치는곳에 상처도 나 있더군요.. --> 짱난다.. 쬐금이긴 하지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