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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만화책 대여료’ 98만원?! 기막힌 ‘굴욕사건’은

양탄자 |2006.11.08 18:13
조회 448 |추천 0
MC몽의 어이없고 기막힌 ‘만화책 굴욕’사건이 MBC ‘놀러와’에서 밝혀진다.

MC몽은 논스톱 출연 당시, 스텝 중 한명이 인터넷 게시판에 이상한 글이 올라왔으니 확인해 보라 하자 별 생각 없이 게시판 글을 읽어 내려갔다. 그 글 내용은 ‘8개월 전에 빌려간 만화책을 돌려주지 않으면 고소하겠다.’ 라는 가게 주인의 글이었다.

그 후 며칠 후 회사엔 법원으로부터 내용증명서가 날라 왔고 당황한 MC몽은 그 길로 주인에게 달려갔다. MC몽을 본 주인은 만화 책 12권에 대한 8개월간의 대여료 98만원을 요구했고 터무니없는 만화책 가격에 어이없는 MC몽은 항의하기 시작했다.

아저씨와 실랑이 하는 가운데 자신이 연예인이란 사실이 살짝 걱정이 된 MC몽은 갈등하기 시작했는데 과연, MC몽은 98만원의 거금을 만화책 값으로 지불하였는지?! MC몽의 기막힌 굴욕 사연은 MBC ‘놀러와’에서 밝혀진다.

한편 MBC의 ‘놀러와’가 개편을 맞이해 새 단장 하였다. 신개념 스포츠 토크쇼로 양 팀의 감독, 유재석, 김원희의 지휘아래 토크의 진검 승부가 11월 10일 금요일 부터 밤 10시 50분으로 시간을 옮겨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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