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3세대 1동짜리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지금 구청에 문의했다가 전화를 4군데나 자기들끼리바꿔주는데
하도 답답해서 여기물어보는게 빠를꺼같더군요
몇세대이상이여야 준공할때 장애인주차구역이 나오는지..
그리구 아무 표시선도없고 주차선도없는데
아파트입구에 세우는것도아니고 저희집은 1층인데 맨안쪽에들어가있는데
구지 저희집거실큰창앞에 대려고하고
무슨 천막까지 치겠답니다 말만장애인이지 나이롱이거던여
장애인이 문신하고 벤x타고다닌답니까.. 그래서
저희엄마가 잘안나가셔서 안쓰는차를 그자리에 대놨더니
자기들 자리라고 밤12시에 전화해서 모라합니다 환장하겠습니다
그사람은 매일 오후1시쯤나가서 밤늦게들어오더군요
이미 윗집은 저희가 천막못치게했다고 구청에
베란다확장했다고 신고까지하고..
저렇케 우겨대니 미칠지경입니다
준공할때 바닥에 미리 장애인주차그려놓아야돼는거아닙니까?
표시선이 없어도 저러케 빠득빠득우겨도돼는겁니까?
구청직원들은 다 모른다고 사회복지과 주택과 건축과 돌아가면서
전화를 받아대는데.... 일처리가 정말 저따구면
윗집아랫집살면서 구청에 저희집민원넣코
솔직히 저희아파트에서 베란다확장안한집없구요
지을때부터 이렇케 지어져있어서 구청직원들이 집으로찾아왔을때도
그분들 아마 건축주에게 벌금용지 다 날린거같습니다
억울해환장하겠는데......... 이를 어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