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친구라고 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요. 님들이 말씀하셨듯이 의리와 신용관계가 친구사이죠.
의리 신용쌓인 친구가 대리인 이름에 님의 이름 쓰고 입 싹닦나요?
그런 친구는 나중에 더 큰일에 어떤 일 할지 모르는 황당한 친구군요.
친구라 함은 상대방에게 자기것은 퍼주는 한이 있더라도 남의걸 바라는 사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리하였던 저리하였던..님이 불편하시다면..그걸로..이미 끝이죠...
진정한 친구라고 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요. 님들이 말씀하셨듯이 의리와 신용관계가 친구사이죠.
의리 신용쌓인 친구가 대리인 이름에 님의 이름 쓰고 입 싹닦나요?
그런 친구는 나중에 더 큰일에 어떤 일 할지 모르는 황당한 친구군요.
친구라 함은 상대방에게 자기것은 퍼주는 한이 있더라도 남의걸 바라는 사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리하였던 저리하였던..님이 불편하시다면..그걸로..이미 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