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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일의 시작은 ....

원룸 |2007.10.31 13:27
조회 221 |추천 0

옛날에 있었던 일을 한글짜 끄적여 봅니다 ^^

 

이 일의 모든 시작은

 

친구 원룸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그 날따라 우린 술을 간단하게 한잔걸치고

 

친구 원룸에서 잘려고 가고 있었습니다 ㅋㅋ

 

친구 원룸을 가려고 계단을 올라가는 도중 ....

 

거기서 우린 야릇한 소릴 들었습니다 ..

 

싫다는 소리도 들리면서 집안이 시끌벅쩍 하였습니다 ..

 

다들 무슨소린가 하고 귀를 귀울이는 도중

 

집안에서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리는것이였습니다 !

 

우린 아뿔싸 하고 집에 강도가 든게 아닐까 하고 경찰에 신고를 하고

 

우린 무슨일이세요 ? 하고 우린 초인종을 눌러봤죠

 

그러는순간 갑자기 문에서 한남자가 불쑥 튀어나오는 것이였습니다

 

친구들과 우린 놀래서 다 벽쪽으로 바짝 붙었습니다

 

그땐 너무 당황해서 살짝 겁을먹었죠 ....

 

그남자는 도망가는 도중이였고 집 안을보니 난장판에다

 

여성분이 겁탈 당할것 같은 흔적이 엿엿히 보였습니다 ..

 

혈기왕성한 나이라 친구들과 저는 그남자를 잡을려고 따라갔죠

 

한참동안 뜀박질을 하는데 경찰차가 오고 있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였습니다

 

한친구는 거기 남고 저흰 또 열심히 잡으러 갔죠

 

그러다 그 파렴치한 자식은 힘이 들었는지 점점 뒤쳐지는 것이였습니다

 

저흰 이때다 하고 한번에 다덮쳤습니다 !

 

그 자식은 있는욕 없는욕 다하면서 발버둥 치는 도중

 

친구랑 경찰이 그 현장으로 왔습니다 ㅎ

 

그래서 그놈과 저흰 경찰서에 갔죠 ㅎ 그여성분도요 ~

 

그러다 모든 사건이 해결된후 그 여성분이 저희한테 고맙다고 말씀하시더군요 ㅎ

 

하지만 그 여성분이 제 친구의 제수씨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ㅋㅋ

 

제 친구가 언제 작업쳤는지 모르지만 말이죠 +_+

 

그래서 그둘은 알콩달콩 오래오래 잘 사귀고 있답니다 ^^

 

짜식 오래오래 행복한 사랑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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