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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초반의 아가씨입니다.![]()
우히힛^^; 저에겐 웬수가있죠 바로 얼굴에 "볼살"이라는녀석입니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볼살인지 아님 젖살인지..
내년이면 23살입니다. 솔직히 주의에서 그러더군요 젖살이면
23~24살이면 다빠진다고 그러더군요 ㅎㅎ;
저는 볼살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어리게보더라구요, 그반면 아~주가끔
언니갔다고 하는사람도 있지만
그럴땐 기분이아주 $#&$#%$^$%^이렇더군요
그치만 나름 스트레스거든요 볼살이란거 사진찍으면 나오는 무슨이건돼지도아니고
꺅' -'*
친구가 사진을 달랍니다 그래서 줬어요 포토샾으로 살짝 딴곳은 안건드리고 볼살만 약간줄였습
니다.
그래도 대충약간은 있어보이니까요, 그러다 인터넷에서 알게된 사람이 사진을 달라기하기에
모두다 하나같이 어 볼살있네?ㅋㅋ귀엽네? 또는 볼살이 매력있어요~
어떻게 사진을 보자마자 볼살이야기부터하는지 신금을 울리게 하는 한사람에 한마디
"아 바람넣지말고 사진찍어 돼지같이보이잖아" "이거이거 몸매도 돼지아냐?
저있잖아요..그사진..얼굴..바람넣은거아니구요,,,,더군다나 어디가서 돼지란 소리한번도
안들어본나에게.....그런 충격적인.....그런말을 그순간느꼇습니다.
사람들 첫인상은 얼굴로가잖아요? 저볼살많다고했잖아요 몸보단 얼굴을 먼저보니
날 딱첨본사람은 저사람 통통하다 혹은 돼지다 이렇게 생각할꺼아니에요
억울해
얼굴은보면 남자분들은 몸매까지 딱 나오나봐요,,,, 볼살이거 다 뜯어버리고싶습니다
그래서 볼을 꼬집꼬 완전 바람을 볼에 왕창넣고뺏다 반복하고 볼살빠는 기계 있다고해서 한
천원짜리 사가꽁 해보기도하고 효과도없는거 알면서 내심 기대하고 샀던건데.
23살까지 못기다리겠어요 저 이제 경락받아서 볼살빼려구요 저 3개월동안헬스했는데 몸은빠지고
볼살은 죽어도 안빼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볼살을 집중적으로 빼려고 런닝머신도 열심히
뛰고그랬는데 헛,수고 ㅋㅋㅋ무슨 먹으면 뱃살과 같이 볼살로
그래도 뱃살은 옷입으면 가려집니다 하지만 볼살은.친구들이 빼지말라고하네요 ㅋㅋㅋ
어려보이고좋다고하면서 근데 어쩌다가 알게된싸이트 가봤는데 뼈를 만져서
얼굴을 작게만든다고하더군요, 이젠 볼살까지 스트레스를 주더군요 볼살이빠지면
이목구비도 뚜렷해진다는 말들도있기에 비싼돈 들이고 한번 해볼까하구요,
만약 젖살이였으면 벌써 빠졌겠죠? 휴
어려보인다는 장점도 있으면서 한편으론 돼지같아보인다는 말이 나에겐 너무충격이네요 ㅜㅜ
23~24살언니들 젖살이라면 그정도되면빠지나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