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한층 낮게 가라 앉아 있는 저에게 옆지기
저녁 밖에서 먹자네요.
그냥 기분 맟춰 주느라고 그러면 그렇게 해요^^ 라는
내 목소리는 힘이 빠져있다.
아~ 어디서 내가 참 기쁨을 찿을수 있을까?^^
별 재미 있으랴 만은 오늘은 많이 기분이 다운이다.
기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 하는데
도무지 날씨는 내려가지 않겠지^^......
덥다^^...
헌데 차가운거 하고는 거리가 먼 요즘의 나의 생활이 말이 아니다^^.
이건 나와의 전쟁이다.
아이스크림을 엄마 몰래 먹는 아이처럼 아무도 모르게
조심스럽게 마치 숨어서 먹는 심정을 아시는가^^? ㅎㅎㅎ
요즘 제 실정입니다^^.
후덥지근한 날씨 탓일까?
속은 공연히 타고 마음에 한줄기 소낙비처럼 시원하게 해 줄
주변의 일들은 없고 그저 덤덤하당^^.
도무지 기분이 엎 되지않는 하루네요^^.
왠지 자신이 형편없게 느껴지고 초라해지는 그런날
그 기분을 아시나요^^.
오늘 지가 그렇습니다^^.....
더위 먹어서 넉두리 하는 라 라가^^
한줄기 소낙비 같은 마음의 해갈을 위해
이 음악을 울님들과 듣고 싶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