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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의 사계중 ♠ 여름

라 라 |2003.07.11 19:49
조회 25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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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시작 *.일시 정지 *.되도록이면 일시정지를 하세요...맘이 한층 낮게 가라 앉아 있는 저에게 옆지기 저녁 밖에서 먹자네요. 그냥 기분 맟춰 주느라고 그러면 그렇게 해요^^ 라는 내 목소리는 힘이 빠져있다. 아~ 어디서 내가 참 기쁨을 찿을수 있을까?^^ 별 재미 있으랴 만은 오늘은 많이 기분이 다운이다. 기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 하는데 도무지 날씨는 내려가지 않겠지^^...... 덥다^^... 헌데 차가운거 하고는 거리가 먼 요즘의 나의 생활이 말이 아니다^^. 이건 나와의 전쟁이다. 아이스크림을 엄마 몰래 먹는 아이처럼 아무도 모르게 조심스럽게 마치 숨어서 먹는 심정을 아시는가^^? ㅎㅎㅎ 요즘 제 실정입니다^^. 후덥지근한 날씨 탓일까? 속은 공연히 타고 마음에 한줄기 소낙비처럼 시원하게 해 줄 주변의 일들은 없고 그저 덤덤하당^^. 도무지 기분이 엎 되지않는 하루네요^^. 왠지 자신이 형편없게 느껴지고 초라해지는 그런날 그 기분을 아시나요^^. 오늘 지가 그렇습니다^^..... 더위 먹어서 넉두리 하는 라 라가^^ 한줄기 소낙비 같은 마음의 해갈을 위해 이 음악을 울님들과 듣고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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