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유~
인천에사는 고3졸업반입니다만......
제가 요즘 1개월전 헤어졋던 여자애한테 문자가와서
미칠거같아요........
솔직히 깨졋을당시 제가 남자 가오건 모건다털어가면서
개를붙잡앗는데
지금은 개가 절붙잡네요
밤마다 문자로
옛여친 : 정x야 어디야?
나 : 나 밖이야
옛여친 : 추운데얼른들어가;;
나 : 니가 상관할바아니자나 ㅡㅡ..
옛여친 : (할말을 잃엇는지) ....
나 : 할말없음 문자씹는다
옛여친 : 안되........ 나 아직할말잇단말야
나 : 몬데 너 몇일전부타 그말만햇자나 이제말해봐 ㅡㅡ^(며칠전에도 계속할말잇다더니 말을안햇어요 ㅠ)
일케 문자보개고 낫는데
전화오더니 술한잔 꺽엇나봐요
우리 다시 1달전으로 돌아갈수없냐네요
그래서 제가 너두 이미 맘떠낳고 나도 떠낳는데 몰 다시돌아가냐하니까
자기가 너무 외롭다네요,,,,,,,,,,
지생각만하고 조카 이기주의에요 진짜
사귈떄도 항상 개가하자는대로만하고 제가 모하자하면 그건 싫타하고
이젠 지 외롭다고 다시 사귀자네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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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솔직히 1년동안사귀면서 MT도 많이가고했습니다. 개가아무리 심한말해도 다참았습니다..
휴 근대 이번엔 왠지 정이안가네요 1달간 못본게 1년사귄걸 뛰어넘엇나봐요;;휴 진짜 100일날 MT갓을땐 완전정복햇다는 생각에 마냥좋앗는데 막상하고나니 미안하기두 하구 ㅎㅎ;;
휴 아직어린게 깝친다고 모라하지말아주세요 ㅠ 이제고3이면 다해보고 다느낄줄아는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