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쓰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던 그녀와 한 1년 정도 사궜습니다.
하지만 어느날부터 이상하더군요....
거짓말이 잦아지고......
저한테 비수꽅는 일이 많았습니다.
항상 돈필요하면 얼마 빌려달라고만 하고....
그러더니 해어지자고 하더니 고향으로 떠나 버리더군요....
자기때문에 이멀리 일하러 왔는데....
그러곤 5개월뒤....
결혼한다네요....저 사귀기전에 사귀던 사람과.....
전 잊을려고 모질게 굴려고 했줘....
여자 : 나 결혼해....
나 : 언재....
여자 : 나도몰라...이번년도 안에...
(여기서 전 모질게 나갔줘)
나 : ........ 내돈은...각서 잊은거 아니지
(각서는 저한테 빌린돈 합산하면 한 300 넘습니다.
해어질때 다 갚기전에는 결혼안하는 조건으로 각서 받아 놓은거고요)
여자 : 나 대출받아서 결혼한다고 돈없다고....
나 : 그건 나랑 상관 없는일이잖아 돈갚아라..
여자 : 우리부모님 성격알지....나죽고 오빠죽고 오빠부모님한테 가서 따진다
(이젠 협박하더군요....)
나 : 나 상관없다 난 돈만 받으면 된다....
여자 : 몰라!!!
이러곤 전화를 끈어 버리더군요....
나한테 했던거 처럼.....전 복수 할겁니다.
머 쪼잔하다 , 남자가 머....... 이런식으로 말하실분이 계실겁니다.
하지만 그녀자 저한테 했던 행동들하며.....전 이렇게 패인처럼 사는데...
자기혼자만 잘사는거 못보겠습니다.
전 갚지않으면 전 법적으로 갈생각입니다.
어떻해 생각해야 할까요....
어떻해 신고하면 돈을 받을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 도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