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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들이 너무 싫습니다.

음? |2007.11.01 13:05
조회 8,821 |추천 0

 

요즘들어 문득.. 그런생각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못생긴 여자들이 너무너무 싫다구요.

실패작들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실패작들은.. 아줌마 같습니다.

지하철에서 큰 소리로 떠들지 않나

자리하나 생기면 눈에 불을 켜고 뛰어옵니다.

 

저번에 힐신고 있어서 발이 너무 아팠는데

30분을 서 있었기 때문에 거의 기절 직전이였습니다.

그런데 제 앞에 자리가 난 순간

옆에있던 못생긴 여자가 저를 확 밀추고 앉더라구요.

너무 짜증났었습니다...

 

그리고 실패작들은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패션... 행동..

특히 얼굴은.. 가면을 쓰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날 웃겨주기 위한 인형극을 보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저렇게저렇게저렇게???

 

물론 실패작이라고 다 싫다는건 아니지만

저와 친한 실패작들은 착하고 정이많고 ..

외모로 판단하는건 아니지만

성공작들은 성격이 까탈스럽다.

실패작들은 착하다.

이건 아닌거 같아서요.

요즘엔 실패작들이 성격 더 이상합니다...

 

그냥 제 생각이지만,

성공작들은 성형을 했던 어찌됐던간에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 때문에 항상 관리합니다.

실패작들은 정말 그와 반대...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라 좀 가꿔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우리나라는 그래도 외모중심사회인데..

비록 얼굴은 좀 실패했을지라도 내면과 외면을 가꾸세요.

실패하신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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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야야야|2007.11.01 13:07
니가 최고 실패작이다.
베플ㄸㅣ리|2007.11.01 13:09
제가 밨을땐 .. 당신 생각하는 사고와 당신 자체가 실패작 같습니다 . ^^
베플레드헌트|2007.11.01 13:07
일단 니 사진부터 까고 얘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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