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대중가수였던 정성갑씨가 복음을 전하는 가수로 변신한 것은
2004년 11월. 5년간 수감생활 끝에 출소한 정씨는 교도소에서 감미
로운 목소리로 찬양집회를 100여 차례 열면서 재소자들의 친구로 변신했다.
"힘든 수형생활 가운데 예수님을 믿게 됐지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이전의 죄 많던 정성갑은 죽고 다시 살아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앞으로 복음을 전하는 나팔수가 돼 찬양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갈 겁니다.
함께 했던 재소자 친구들에게 예수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오늘도 교도소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정씨는 원래 한강변 미사리 카페에서 세상 노래를 부르는 대중가수였다.
통기타 가수로 차츰 유명해 지던 1999년 10월 30일. 정씨는 이 날 인생이
뒤바뀌는 일대 사건을 맞게 된다.
돈을 벌려고 차린 인천인현동의 빌딩에 입주한 유흥업소들에 화재가 난 것이다.
공사 중이던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나 2층 호프집으로 번졌고, 결국 58명이
사망하고 82명이 부상하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유흥업소 12개를 소유하며
"30대 재벌" 소리를 들었던 정씨는 경찰을 피해 야반도주했다.
사고발생 5일 째 바닷가에서 지쳐 잠간 잠든 사이...........(내일 계속합니다.
***********국민일보에서*****************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많습니다.
오늘도 우리 주위에 좋은 사람을 찾아서
칭찬하고 격려하며 우리 세상을
아름답게 꾸며 봅시다.
"쏘련에 속지 말고
미국을 믿지 말라.
일본이 일어난다
조선아 조심하라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