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를 앞에 두고도 쉽게 고백하지 못하는 소심한 남자입니다.
연애에 관한 책을 보고 연구도 해보는데..실전에 약합니다.
요즘 좋아하는 누나가 생겼는데.
누나는 저를 그냥 동생처럼 생각하나봅니다.
저한테 멋진 형있으면 소개팅 주선해달랍니다.;;..
자기한테 소개팅 해주면 자기도 저한테 여자동생들을 소개시켜준답니다.
저는 누나가 맘에 드는데 말이죠.
어떻게 관계를 발전시켜서,사귈수있을까요?
요즘 들어 하루에 문자 한통.전화 한통씩은 하는것 같애요..그냥 일상적인 대화만 하죠..
영화보러가자고해서 영화보고 나서 헤어지면서 고백할까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고백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