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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엔 외과가 없어진다고? 수술 받기도 힘들어져..

그레이아나... |2007.11.02 10:50
조회 1,1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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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과의사가 되고싶은 의대 재학생입니다.
얼마전에 다음 아고라에서 칼을 놓을 수 밖에 없는 외과의사에 관련한 글을 보고,

 정말 공감하여 UCC제작까지 이르렀습니다.

수술을 위해 몇 달씩 예약에 지치셨던 분들 !!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외과 전문의 선생님들, 외과 지망생들 !!
동네에서 외과보기 힘들다는 분들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는 있는데..)

공감하신다면 추천 꾹! 눌러주세요~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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