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여.. 이렇게 톡이 되는구나 ㅡ.ㅡ
쓴 날에는 리플이 세갠가 밖에 없었는데... 몇일 후 궁금해서 와봤더니 이런 상태군요~
몇일 전에 쓴지 몰라서 넘기다 보니 익숙한 제목에. 조회수랑 리플이 ;;;
리플 ㅡ,ㅡ 악플.. 뭐 다 읽어보았는데 재미있는 것도 있고. 약간은 무서운 리플도 있고 그러네요 ㅎ
천천히 생각하고 생각깊고 바른 남자나 되어야겠습니다.
다들 부지런히 멋지게들 살아가세요 ^_^
----------------------------------------
"돼지년 발정났네 ... ㅉㅉ"
이런 말 흔히 있죠.
예전에 친구랑 농담하다가 들은 말인데.. 제가 요즘 진짜 발정난 것 같습니다.
다들 곧 점심시간이시겠군요. 맛잇게 드세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자랍니다. 휴학해서 군 대체복무 중입니다.
자취하고 있구요.
올해 초부터 여자에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
암튼 본론은 젊어서 그런지 몰라도 아침이나 낮이나.. 그 밑에 거가.. 죽지도 않고.. 난립니다.
그 당시 옆에만 앉아있어도 그게 서서 난리였는데.. 정말 민망하더군요.. 대충 가리고 가방으로
'죽어라 이색휘야' 하고..누르고 그러긴했지만 ㅡㅡ;
다봤을 게 뻔해 그 때생각하면 지금도 민망하고 웃음나고 그럽니다.
이렇게 요즘 발정나서 난리입니다.. 새벽에 일어나면... 당연히 ....그렇네요 ㅡㅡ;
회사와도... 지금도.. 에휴..
의자에 앉아있을 땐 그래도 괜찮은데.. 서서 돌아다니고. 물건 옮기고그럴땐...
아........ 정말 제발 누워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서 돌아다니다 슬쩍 꾹 누르고 해도 금새 다시 서고
암튼 맛을 알았다 라고 해야하나.. 그 기억 때문에 부쩍 심해진 것 같습니다.
그냥 작업하고 있어도 자기 혼자 그러고요.. 틈날 때 네이트 톡 조금 야한 사연이라도
보면.. 미칩니다 ㅡㅡ;
혼자 살기 땜에.. 밤에 너무 힘들 때면... 동영상이라도 봅니다 ㅜ.ㅜ 처량하네요;
요즘엔 거의 매일 보고..매일 한 두번 씩 하는데도..
아침 내내, 낮 내내.. 이러니.. 정말 쪽팔리네요
이 글을 여기다가 왜 쓰는지도 모르겠지만 ㅋ;;
그냥 지나가다 웃으시라고.. 동감이라도 해주시라고 톡 초보가 글 적어봅니다 ^^
점심 먹으러 가야겟어요
우울한 기분
재밌는 리플로 없애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