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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또라이땜에 회사다니기 짜증나요

참,같잖아서 |2007.11.02 15:04
조회 27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에 다닌지 이제겨우 2년되가는

23살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진짜!!저랑 같이 입사한 회사 언니때문에 짜증나서

죽겟어요!!

이언니는요~저보다~2살많은데요~~

같잖은게!!! 잘해준거 하나없으면서 언니대우 받을려고하고

저한테~라이벌의식인지 열등감인지

옷이나 신발하나 사도~저한테 꼭 자랑하고~!!

관심받고싶나봐요ㅡㅡ;

 

언젠간~제가 인터넷 에서~~

블라우스가 싸길래~하나 사서!

회사에 입고왔거든요!!

그옷 입고오자마자

저를 보더니~~~

""어우~촌스러워ㅓㅓㅓㅓㅓ;;;;;""

이러고!!!!

제가 뭘입고오면 그렇게 관심깊게 보는지

이상해~~안어울려~

이지랄을하지않나!!!

저희회사 생산부가 특성상 힘든일이라

남직원밖에 없는데요!!

(사무실에 여직원3명이예요!!!)

 

남직원들 앞에 지나간다 하면~~

오바에~약한척이란 약한척, 이쁜척 다합니다

 

예를들면~~점심시간에 밥을먹을때도~~

식판에 국을 뜨면서~

"앗!뜨거워~호호~"

이지랄을 하지않나!!

 

도라이버를 찾으러 생산부에 가야는데

굳이 자기가 가겠다고 하더니

""다녀오겟습니다""

이러고있고!!ㅡㅡ;

 

여직원들 유니폼맞춰줬는데

지가 모델인냥~~

유니폼입고

포즈란포즈를 다취하고있고,

 

저는 장난을 쳐도 심한장난은 엄청 싫어하거든요!!

오늘점심에~반찬~뭐뭐~나왔어!!

이러면~~"그래서??'""

이지랄하고

 

아~진짜~지금도 욱해서~주먹을 쥐고 씩씩대면서 타자치고 있어요ㅜㅜ

 

언젠가 한번은 여직원들끼리~

회사끝나고 술한잔하게됐어요!!!

처음입사했을때~~~

나~언니한테`

뭐뭐뭐~서운했었다~~

그거 언니한테 말못하고~~

다른여직원한테 말햇었다!!!

그땐 그랬었다고~~

이렇게 ㅇㅒ기를 햇는데 (원래 술한잔씩하면서~ 쌓아둔거 풀고 그러지 않나요??ㅡㅡ)

눈을 부릅뜨면서~~

저를 째려보기 시작하더라구요

같이있는 여직원이 더 당황해서~~

"너 왜그러냐!!지금~~섭섭햇던거 얘기하는데

왜 혼자~심각하게 받아들여서 싸우는 분위기 만드냐!!""

이런말까지 했네요!!

 

아~진짜~~그년 싸이라도 공개해서~

죽여놔버리고싶어요

대화명은!!!수시로바뀌네요~

가소롭대요.ㅋㅋㅋ

아~같잖아서ㅡㅡ;

 

 

한마디 하고 끝내야겠네요!!

나이를 먹었으면~나이값을해라

이년아ㅡㅡ;

 

나이어린 나보다 더병신같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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