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에 다닌지 이제겨우 2년되가는
23살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진짜!!저랑 같이 입사한 회사 언니때문에 짜증나서
죽겟어요!!
이언니는요~저보다~2살많은데요~~
같잖은게!!! 잘해준거 하나없으면서 언니대우 받을려고하고
저한테~라이벌의식인지 열등감인지
옷이나 신발하나 사도~저한테 꼭 자랑하고~!!
관심받고싶나봐요ㅡㅡ;
언젠간~제가 인터넷 에서~~
블라우스가 싸길래~하나 사서!
회사에 입고왔거든요!!
그옷 입고오자마자
저를 보더니~~~
""어우~촌스러워ㅓㅓㅓㅓㅓ;;;;;""
이러고!!!!
제가 뭘입고오면 그렇게 관심깊게 보는지
이상해~~안어울려~
이지랄을하지않나!!!
저희회사 생산부가 특성상 힘든일이라
남직원밖에 없는데요!!
(사무실에 여직원3명이예요!!!)
남직원들 앞에 지나간다 하면~~
오바에~약한척이란 약한척, 이쁜척 다합니다
예를들면~~점심시간에 밥을먹을때도~~
식판에 국을 뜨면서~
"앗!뜨거워~호호~"
이지랄을 하지않나!!
도라이버를 찾으러 생산부에 가야는데
굳이 자기가 가겠다고 하더니
""다녀오겟습니다""
이러고있고!!ㅡㅡ;
여직원들 유니폼맞춰줬는데
지가 모델인냥~~
유니폼입고
포즈란포즈를 다취하고있고,
저는 장난을 쳐도 심한장난은 엄청 싫어하거든요!!
오늘점심에~반찬~뭐뭐~나왔어!!
이러면~~"그래서??'""
이지랄하고
아~진짜~지금도 욱해서~주먹을 쥐고 씩씩대면서 타자치고 있어요ㅜㅜ
언젠가 한번은 여직원들끼리~
회사끝나고 술한잔하게됐어요!!!
처음입사했을때~~~
나~언니한테`
뭐뭐뭐~서운했었다~~
그거 언니한테 말못하고~~
다른여직원한테 말햇었다!!!
그땐 그랬었다고~~
이렇게 ㅇㅒ기를 햇는데 (원래 술한잔씩하면서~ 쌓아둔거 풀고 그러지 않나요??ㅡㅡ)
눈을 부릅뜨면서~~
저를 째려보기 시작하더라구요
같이있는 여직원이 더 당황해서~~
"너 왜그러냐!!지금~~섭섭햇던거 얘기하는데
왜 혼자~심각하게 받아들여서 싸우는 분위기 만드냐!!""
이런말까지 했네요!!
아~진짜~~그년 싸이라도 공개해서~
죽여놔버리고싶어요
대화명은!!!수시로바뀌네요~
가소롭대요.ㅋㅋㅋ
아~같잖아서ㅡㅡ;
한마디 하고 끝내야겠네요!!
나이를 먹었으면~나이값을해라
이년아ㅡㅡ;
나이어린 나보다 더병신같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