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인 남학생입니다,
근데 제가 요새 다른사람들은 행복한 고민이라는데...
ㅈㅔ가 생각할땐 이거 불운한 고민이거든요..
동기인 친구 2명이 저한테 고백을했구요 .
정작저는 ㅋ..3살어린고딩한테 관심이있어요ㅠㅠㅠㅠ
1학기때도 이런?상황이 있엇지만 ..그땐 ㅋㅋ 결국 개찬밥됫거든요..
지금 동기인애들을 찬상태구요 -.-
고등학생인녀석한테 올인한 상태에요,
아오 이거 대체 혼자생각하기 빡세네요 쩝....
오늘 고딩인녀석이 또
'오빠 나좋아해?'
이러길래 몰라 이랬더니 그냥 오빠로 하자고 해서
그냥홧김에 사귀자고했는데
흠....잘될라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