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고민하다 이렇게 글씁니다.
제가 담주 월욜부터 안양으로 직장을 옮기게 되서
살집두 알아볼겸..(현재 신림동 원룸 5500 전세 자취중.....)
안양에 집을보러 갔습니다....
신림동 원룸촌 처럼 깔끔한 원룸(풀옵션)을 원했는데.. 거의 없어
관리비 부담은 되지만... 오피스텔을 보러 갔습니다...
안양역에서 300m 거리에 14평형 오피스텔인데...
보증금 4500 + 월 10 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왕이면 전세루 찾는다구 신림에 집빼면 전세돈은 돼니깐....
그러니깐 부동산 중개인이 돈이 있으며 차라리 조금더 보태서 집을 사라고 하더군요
매매가가 6500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안양의 집시세를 몰라서 그런지... 상당히 싼거 같아서..
혹하게 되네요... 안양역에서두 가깝구...
조금 보태서 오피스텔을 사야하나요...
제명의의 아파트가 있긴한데.. 오피스텔은 1가구2주택에 안들어 간다는군요
가장 문제는 안양지역의
오피스텔이 투자가치가 있는지.....
물론 여유돈이 있음 사겠지만....
지금 유동 가능한 전재산이 신림동 전세돈인데....
혹 내년에 결혼이라두 하게되믄.. 목돈이 필요할거 같아서...
참고로 나이는 32에 연봉 3500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