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국민학교 6학년때일이다
국민학교 6학년2학기개학날을 이틀남겨둔날이였는데
친구들과 동네 놀이터에서 10원짜리 짤짤이를 하고있엇다(도박이에요^^*)
한참 물오르는데 동네 어른들이 조그마한녀석들이 돈놀이한다고 막욕하시는바람에
우리는 장소를 이동 할수밖에 없었다
어른들없고 조용한 장사를 물색하던중 지금의 한마음병원(그당시는 건물이없었어요)
그쪽이 다 밤나무밭이고 그약간밑이 산이다(sk주유소바로윗산)
우린 산으로드러가 하던노름?를 게속하기로했다
한참산에서 노름?을 하다가 내가 소변이 마려워서 큰돌뒷쪽으로 가서 소변을 누는데
내앞에 하얀게 자꾸 왔다갔다 하는거다
아진짜 이거머야?하면서 고개를 약간든 나는 그자리에 얼어버렸다
그자리에는 나무에 목을매고 자살한 할머니가 있었구 내가 본것은 그할머니가 신고있던 버선이였던거다
그런데 그자리에 서서 몇분얼어있던나는 아무생각없이 애들한태 가서 야! 저기 어떤할머니 목매고 죽어있네이렇게 말했고 노름?을하던친구들은 야!장난치지마라하면서 내이야기를 무시했다
나는 구라면 내돈다준다 하고 애들을 데리고 그장소로 갔다
정말 목을매고 할머님이 죽어있었다
애들은 날리가 났다 우는친구 동망가는친구 등 다양했고 나는 그때 내옆에 있는애들두명과 신고를 하기위해 밖으로나왔다
그리고 가장가까운 집초인종을 눌럿고 자초지정을 이야기한다음 전화를 쓰기로 하고 드러가서 경철에 연락했다
참어이없는게 경찰이 밑어주지도 안았고 나이가 몇살이냐 학교는 어디냐등 엉뚱한것만무러받다
난 진자라고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라고 했고 결국 집주소까지 다갈켜주고 경찰이왔다
당연히 시신이있었고 (경찰2명만왔음) 놀란경찰은 그제서야 무전으로 머라머라 하더니 5분뒤
4명의 경찰이 더왔다 그리고 할머니를 나무에서 내리고우린 그뒤에서서 구경하고있었다
그런데 참지금생각해도 어이없는한가지가 내가 죽은 그할머니를 보고 아진자 왜여기서 죽어하면서 속으로 욕하고 거기다 할머님이 죽은 위치에 빽이랑(조그마한손가방)손가락에 금반지가 보였고
그걸본순간 아!신고하기전에 저런거빼둘껄이라는 정말황당한생각을 내자신이 하고있었다
참고로 난도둑질을 지금까지도 해본적이없고 죽음사람한태 그렇게 생각할정도로 강심장도 아니다
그렇게 일단 그날은 시신을 수습하고 우린각자집으로갔다
그런데 일이 그날밤터진것이다..........
담이야기는 조금있다 다시올릴께요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