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기 그지 없다...
핸드폰 파는 아주 평범한 사람인데요.....
공짜폰 찾는것도 좋고 싸게 해달라는것도 좋고...
인터넷 길거리 이런데서 1000원짜리 핸폰 사는것도 다 좋단다...
하지만....
정말 그런건 늬들 핸폰 살때만 그 ㅈㄹ 하고요.....
최소한 말이예요~,,,,,,
부모님 핸폰사러와서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아니 부모님핸폰 사러와도 공짜폰 찾는건 좋아요...
근데 그것도 늬 혼자 왔을때 그러고...
최소한 부모님 어려운 발걸음 하게 같이 모셔와서
옆에서 말씀도 못하고 와인폰 같은거 만지작 거리시는데....
꽁짜폰 대놓고 찾는거.... 그러지 말어라...
요금 많이쓰냐니까.. 요즘 그런게 어딨냐 그러고...
부가서비스 다 빼야 돼고....
의무가입기간 있다하면 핸폰 분실하면 어쩌라는거냐고 따지고 ...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면 길거리 다 꽁짠데 사기친다 하고....
최소한 그럴려면 날 추운데 모시고 나오지나 말아라....
눈길은 와인폰에 가있으면서 늬 손모가지 붙잡고 비싸다고 나가자 하는
어머니 눈길이 내눈에서 떠나지 않는다 이노무쉐캭~
션 형이나 마켓누나한테 가봐라 1000원짜리 많더라....
그런거라도 사드리고 괜히 생색낸다고 모시고 나오지 말아라 신발아
참... 그래도 걱정돼서 한마디 한다..
아무리 싸도 별정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