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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때문에 살고있는데...

늬들나뻐 |2007.11.03 21:16
조회 1,097 |추천 0

답답하기 그지 없다...

 

핸드폰 파는 아주 평범한 사람인데요.....

 

공짜폰 찾는것도 좋고  싸게 해달라는것도 좋고...

 

인터넷 길거리 이런데서 1000원짜리 핸폰 사는것도 다 좋단다...

 

 

 

하지만....

 

정말  그런건 늬들 핸폰 살때만  그 ㅈㄹ 하고요.....

 

최소한 말이예요~,,,,,,

 

부모님 핸폰사러와서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아니 부모님핸폰 사러와도 공짜폰 찾는건 좋아요...

 

근데 그것도 늬 혼자 왔을때 그러고...

 

최소한 부모님 어려운 발걸음 하게 같이 모셔와서

 

옆에서 말씀도 못하고  와인폰 같은거 만지작 거리시는데....

 

꽁짜폰 대놓고 찾는거....  그러지 말어라...

 

요금 많이쓰냐니까..  요즘 그런게 어딨냐 그러고...

 

부가서비스 다 빼야 돼고....   

 

의무가입기간 있다하면  핸폰 분실하면 어쩌라는거냐고 따지고 ...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면  길거리 다 꽁짠데 사기친다 하고....

 

최소한 그럴려면 날 추운데 모시고 나오지나 말아라....

 

눈길은 와인폰에 가있으면서  늬 손모가지 붙잡고 비싸다고 나가자 하는

 

어머니 눈길이 내눈에서 떠나지 않는다 이노무쉐캭~

 

션 형이나  마켓누나한테 가봐라  1000원짜리 많더라....

 

그런거라도 사드리고 괜히 생색낸다고 모시고 나오지 말아라 신발아

 

 

참...  그래도 걱정돼서 한마디 한다..

 

 

 

 

 

 

 

아무리 싸도 별정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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