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에 갔었더랬죠...
소변검사 --> 음성.....
의사 샘께서 그러드라구요..쫌만 더 기달려 보자구요...
2주후에도 생리가 없으면 다시오라구요...
그래도 임신이 아니라는건 아니니까...이주후에 다시오라구요...
일만의 희망을 가지고 병원문을 나왔습니다..
신랑은 내색 안하려고 하지만.... 서운한 표정이 역력했죠...
전 두말할것도 없이...
그런데....
오늘 오후에... 생리가....![]()
임신이 확실히 아닌거져......
너무 상심되요...
ㅜ.ㅜ
아직 신랑은 몰라요....
오후에 좀 티격태격하다가 지금 냉전이거든요...
더 우울해요... 너무너무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