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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장가다

야옹이 |2007.11.05 02:16
조회 215 |추천 0

지갑 잃어버리고 괴로워하는데 남친이 분위기 풀어줄려고

경마장 가보자그래요...그래서

과천경마장 놀러갔어요.

첨 가보는데 사람 엄청많더군요..

말이 넘넘 멋졌어요~정말 말 너넘 멋졌어요^^*

지갑잃어버리고 안좋았는데..

갔다와서 정말 좋았어요~ 경마하는거 직접보니 진짜 멋있어요.

데이트하기도 좋은거같아요~

가셔서 딱 오천원어치만 하세요^^*

돌아오는길에 남친이 지갑 새로사줬어요.ㅠ.ㅜ.

새지갑 왠지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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