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된 여고생입니당!
항상 톡 보기만 하다가
글은 첨 쓰는데요........*0*
사실 제가 18년동안 남자친구 한명이 없거든요 ㅠㅠ
중학교도 뭐 여중 나오고 했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
제가 중학교때까지는 조금 많이 ;; 통통한 체형이다가
고등학교 오면서 살이 10kg 이상 빠져서
쌍커플도 예전보다 진해지고 얼굴형도 전보다 갸름해져서
가~~~~~~~~~~~~끔 이지만 이쁘단 소리도 듣고요....
몸에 비해서 상체가 마른 편이라 상체만 보면 날씬하단 소리도 들어요..
그런데 문제는 몸에 근육량이 넘 많은거 같아요 ㅠㅠ
종아리에 알이 아니라 이건 근육이에요 ㅠㅠ
조금만 뒷꿈치를 들어도 울퉁불퉁... 근육선도 진하고 ㅠㅠ
팔에도 힘을 주면 근육이 막 생겨요ㅠㅠ
아령들고 그런적도 없는데 !
보통 애들 체력장하면 윗몸일으키기 하잖아요 ?
그거 하고나면 대부분 배가 땡긴다고들하는데..
저는 그런거도 전혀 없어요 ㅠ
왜냐하면.. 원래 복근이 있거든요 ㅠㅠ
따로 만들려고 운동한적 없는데 너무 탄탄해서 애들이 운동햇냐고 물어볼정도...
오리걸음하면 허벅지가 땡긴다고 하는데
그런것도 없어요 ㅠㅠ
원래 근육이 있어서 그런가 하면 힘만 빠지고
허벅지가 땡겨서 계단 오르기가 넘 고통스럽다는 ? 그런게 궁금할정도 ㅠㅠㅠㅠ
어쨋든 너무 많은 근육량때문에
상체에 비해 다리가 너무너무너무너무노무너무너무 ~~~~~~~~~`
굵은거잇죠 ㅠㅠㅠㅠ
남자들은 다리에 알 하나 없고 매끈한 다리선호하잖아요 ㅠㅠ
요새는 하다못해 다리땜에 애인이 안생기나... 그런생각도 한다구요 ㅠㅠ
여러분들은 온몸에 근육이 넘치는 여자ㅠㅠ 싫나요 ?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