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현재 교생실습에 나와있는 예비 교사입니다...
현재 지금 이학교레서 벌어지는 일을 써볼까하는데여....정말 열받아서 돌아버리겠습니다...
중학교 2학년 짜리가...선생님이 잔소리 했다는 이유로 교실에서 욕하고 그 이유로 교무실 불러왔더니...지가 더 큰소리로 떠들어댑니다...
교감선생님 까지 나서서 니가 잘못한거 아니냐 하시며 나무라는데...저 싸가지 없는년 하는말 아무리 어른이라도 제 대화에 끼어들지 마세여...헐~~~~
지금은 더 하네여....선생님께서 얘들앞에서 사과하라고 하니...선생님도 사과하고 교감선생님도 자기한테 사과하라네여...
선생님이 너한테 뭘 잘못했니??물으시니까 왜 얘들앞에서 자기보구 선생님 노려보냐고 했다고 듣는 자기는 기분나쁘다고 그러고 교감선생님한테도 자기 기분나쁘게 한다고 사과하라네여....
그리고 선생님들은 어이가 없어 다들 혀를 차며 쳐다만 보고 계십니다...
저 싸가지 없는년 그러면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고 선생님들보구 자기 짜증나게 한다고 더 큰소리치네여....와~~~~
예전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안밟는다고 하는데....요즘것들 매일 인터넷이니...학부모니....너무 아이들만 감싸니까....저렇게 싸가지 없는것들이 생기지....
정말 열받아서 돌아버릴거 같습니다...이걸 읽는 초딩 중딩 고딩 제발 선생님 말좀 듣고 잘좀해라 요즘 선생님들 정말 설 자리가 없다
헐~~~결국은 선생님들 포기하시구 수업들어가라구 하니.....경찰에 신고하네....선생님들이 재수없다고.....학생한테 막말한다고....지는 교무실에서 선생님들 다있는데...졸나 재수없고 짜증나네....그러면서....이 사회가 어찌될련지....내 자식은 저리 안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