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의 직장.음 사무직 경리일을하고있는 아가씨입니다.
오늘 환전도하고 할겸 점심을먹고 은행을 갔습니다.
mp3를 듣고 신나게 걸어갔지요 8분을 걸어서 은행을 도착
은행은 1층은 그냥개인 업무? 2층은 기업으로 이렇게 나눠져있어요.
당연히 2층으로갔지요 ㅋㅋㅋ
마침 사람도 별로없기에 볼일을 보고 거긴 계단이 ㄷ모양으로 되있습니다ㅋㅋ
일어서서 엠피를 틀고 이제 내려갈 차비를 하는차에
mp3에는 핑클에 white 나오더라구요. 아정말 ㅋㅋ솔로라슬픈데 이런노래가 나오다니-
흥 막이러면서 그래도 그냥 신나게불렀습니다. 1층에 사람있는지도 모르고..
"저기 하얀눈이 내려 저 하늘모두내려~ 서로 닿은 마음으로 사랑이내려~"
신나게 그것도 크게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불렀어요 ㅋㅋ내려오다 중간에
아차 여기 은행이였지? 급후회감 아 어떻게 내려가나 발을 동동구르다가 내려갔더니.
은행이 조그만해서 그런지 눈이 다 내쪽으로 아완전쪽팔렸어요 ㅠㅠㅠ
죄송합니다 막이러고 얼굴빨개져서 나왔네요 ㅋㅋ어떻게 무의식중에 이럴수가있는지 저도
당최 이해가안가네요 ㅠ_ㅠ 음악에 빠지면 ㅇㅣ런건지
쪽팔려서 못살겠어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