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 왠지 아침부터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날이었습니다.
수업이 시작됐는데
왼쪽전방 45도 각도로 앉은 여학생이 치마를 입고 맨다리에 플랫슈즈를 신고 있더군요
발가락이 살짝보이는데 교수님 한번 보고 다리한번 보고 정신이 없었죠
그러는 사이 어느새 제 잗이는 꼴려있는겁니다.
전 일어나서 화장실로 가서 딸을 잡고 말았습니다.
전쓰레기입니다.
오늘 전 왠지 아침부터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날이었습니다.
수업이 시작됐는데
왼쪽전방 45도 각도로 앉은 여학생이 치마를 입고 맨다리에 플랫슈즈를 신고 있더군요
발가락이 살짝보이는데 교수님 한번 보고 다리한번 보고 정신이 없었죠
그러는 사이 어느새 제 잗이는 꼴려있는겁니다.
전 일어나서 화장실로 가서 딸을 잡고 말았습니다.
전쓰레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