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운동이라면 머든 가리지않고 하는 체대생입니다.
이건고3때 일인데요..
헬스장에서 몸좀 키워보겠다고 열씨미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몸이 어느정도 좋았다고 뿌듯해하는 정도가 되는시점에서
어느날... 벤치프레스(벤치에 누워서 역기드는거)를 하는데 그날따라 지나가는
아가씨 아줌마들이 저를 자꾸보는겁니다.. 한번도아닌 여러번....그래서 전 제가
몸이 좋고 멋있어서 그런줄알고 무게를 더늘리며 조금 오바 했습니다..
평소 저는 운동하기 편하게 하기위해 사가팬티와 맞먹는 짧은 반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운동을 했거든요....
그렇게 오바 하면서 뿌듯해하면서 아가씨 아줌마들의 시선을 느끼면서 운동을 하고있는
순간...평소 친하게 지내던 헬스 코치가 지나가면서 제이름(**)을 부르며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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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뢀 보인다...
아~~~~~~~~~~~~~~~~~~이한마디에 저는 하던운동을 멈추고 급하게 헬스장을
나오고 운동하는 시간대도 옮기고 등록기간이끝나고 다른헬스장으로 옮겼답니다..
5년전일인데 저는 지금 헬스코치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분들 여자분들 운동할때 자만하지말고 운동열씨미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