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2007.11.05 19:55
외국에 오랜동안있다오니...많은일들이 있었군요...
참 제가하는일이...정말쉽지만은 않은일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됩니다...
국민연금.....솔직히 말씀드리면...사실 뭔지..어떻게내는지..내면 나중에 어떻게되는건지..몰랐습니다...
항상 주변에서 이것저것챙겨주시니까 사실 제가스스로 알고 해나가야하는것들을 놓치는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님이 모든걸 관리해주시다가 독립해나오면서 제가스스로 관리를하려니...참 복잡하고 힘든일이 많더라구요^^ 참 우물안개구리처럼 일하는거외엔 모르는게 천지더라구요...
세금같은건 세무사분이 도와주셔서 문제없었는데 국민연금은 참..몰랐습니다...
공인으로써 의무를 지키지못한점 정말 부끄럽게생각합니다...내일당장 내러가야겠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죄송합니다